복지카드 적용자는 기본가 자체가 비싸고 위약금설명 의무를 지키지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복지카드 적용자는 기본가 자체가 비싸고 위약금설명 의무를 지키지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멘붕아줌마
  • 조회수 : 1,052회
  • 작성일 : 12-07-19 14:50:18

본문

SK브로드밴드(106전화)를 고발합니다.

인터넷은 스마트 다이렉트와 스마트광랜이 있고,

기능상 다른점은 없으나 복지카드(장애등)할인을 받을수있는상품은 스마트 광랜 (기본요금35,000원)

일반인은 스마트 다이렉트 (기본요금30,000원)을 쓸수있답니다.

그럼 사기치는거냐고 했더니 사은품이 다르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니 사은품을 핑계로 말을 회피하는거구요

본사에서는 두 상품 다 TV모니터만 사은품으로주고

영업점에서는 두 상품 다 TV모니터와 현금22만원가량 상품권 본사에서11만원어치를 보내주더군요.
( 너무 억울ㅠ )
<--문제1.  30%할인받는 복지적용자들은 기본요금을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또한 상담중 3년약정 운운하길래 "위약금 약정기간이 어떻게된다구요?" 물으니
"약정은 3년이지만 사은품은 일년을 사용하면 소멸되십니다."하면서 다른말로 넘어가더군요. ( 1년이면 위약금없다고 받아들임 )
<--문제2. 사은품에 대한 반납금은 일년 사용하면 없어지고 전화 인터넷 TV에 대한 위약금은 다 따로 있다는 사실을 설명하지않음 
 
고객센터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후로 상담실장등 사람바꿔가며
" 3년 약정이고 사은품이라고 꼭 짚어서 1년이 지나면 위약금없다고  분명히
안내했다" 라는 똑같은 말들은 두세명이 되풀이 하고 저는 두세번을 똑같이 설명해야 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어 잘못된 가입으로 개인적으로 해가 되어 다른 차선책을 요구했으나 결과적으로 최종적으로 고객상담실 김영실실장은 고객인 제가 잘못받아들였지 정확한 안내였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인터넷을 복지할인으로 가입하는 과정에서 일반으로 가입할때와 달리 비싼요금제가 적용되고 있어 항의하자 사은품이 다르다며 정확한 설명없이 대충넘어갈려고 하는 업무방식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94 서비스 김연희 2012-08-21
67693 생활가전 정진옥 2012-08-21
67688 서비스 정다은 2012-08-21
67687 기타 김지영 2012-08-21
67686 휴대전화 신명주 2012-08-21
67685 유통 서병욱 2012-08-21
67684 생활용품 백순영 2012-08-21
67683 기타 조성완 2012-08-21
67682 통신 박재성 2012-08-21
67681 digital

처리

a/s
강용철 2012-08-21
67680 유통 장현우 2012-08-21
67679 생활가전 오점식 2012-08-21
67678 생활용품 함지희 2012-08-21
67677 통신 윤세운 2012-08-21
67674 생활가전 이혜진 2012-08-21
67673 기타 오현 2012-08-21
67672 서비스 최선희 2012-08-21
67670 자동차 성룡 2012-08-21
67669 생활용품 전진욱 2012-08-21
67667 생활가전 이혜진 2012-08-21
67665 서비스 최선희 2012-08-21
67664 통신 박미경 2012-08-21
67663 기타 박득제 2012-08-21
67660 생활용품 전혜숙 2012-08-21
67657 서비스 임성수 2012-08-21
67655 기타 노수열 2012-08-21
67652 생활용품 조소영 2012-08-21
67648 통신 박재성 2012-08-21
67647 생활용품 유광래 2012-08-21
67645 기타 김태건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