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세진
  • 조회수 : 1,963회
  • 작성일 : 12-08-02 11:54:55

본문

2004년에 해지된줄 알고 있던 전화기가 8년만에 연락이 와서 미납금을 내라고 합니다.

 알고 보니 분실 정지된 전화기를 6개월 후 kt에서 임의로 살려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요금을 수납해갔다고 합니다.

 어떻게 고객 동의도 없이 마음대로 살릴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활한 중재를 위해 접수해주신 이력중 정확한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실정지 해두신 휴대폰이 정지복구가 되어 요금 부과가 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정지 당시의 이용약관을 확인해 주시고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667 생활가전 이혜진 2012-08-21
67665 서비스 최선희 2012-08-21
67664 통신 박미경 2012-08-21
67663 기타 박득제 2012-08-21
67660 생활용품 전혜숙 2012-08-21
67657 서비스 임성수 2012-08-21
67655 기타 노수열 2012-08-21
67652 생활용품 조소영 2012-08-21
67648 통신 박재성 2012-08-21
67647 생활용품 유광래 2012-08-21
67645 기타 김태건 2012-08-21
67638 기타 신효정 2012-08-21
67633 휴대전화 이중희 2012-08-21
67629 digital 김한나 2012-08-21
67626 서비스 김정희 2012-08-21
67624 휴대전화 김종균 2012-08-21
67622 digital 박태현 2012-08-21
67619 기타 권다래 2012-08-21
67618 기타 정준형 2012-08-21
67616 기타 권다래 2012-08-21
67615 digital 김한나 2012-08-21
67611 자동차 김진혁 2012-08-21
67606 생활가전 정선자 2012-08-21
67605 서비스 김선이 2012-08-21
67603 기타 최문용 2012-08-21
67602 생활가전 최현숙 2012-08-21
67601 생활용품 김시내 2012-08-21
67600 서비스 주영환 2012-08-21
67599 기타 최창준 2012-08-21
67598 기타 김원웅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