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어컨 a/s 부품이 없어서 생산해서 해준다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에어컨 a/s 부품이 없어서 생산해서 해준다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자
  • 조회수 : 279회
  • 작성일 : 12-08-04 12:22:10

본문

제가 삼성전자 냉난방기를 6월 25일에 고장 신고를 했는데  부품이 없어서 신청해 놓겠습니다. 하더라고고요.

그럼 언제 되나요?  8월 에나 가능 하다는 겁니다.  정말 가정집에서 쓰는 작은것도 아니고 40평짜리 매장

용 인데  매장에서 여름에  더워서 어떻게 장사를 하냐고요?  손님 덥다고 짜증네고  왔다가 그냥 가고 .....

계속 독촉을 해보았지만  들려오는 소리는  똑 같아요.. 그래서 8월 1일도 8월이고 8월 말인도 8월인데 8월

언제 되는지  정확하게 라도 이야기를 해달라고  계속 독촉을 했더니 그제서야  8월초 10일 까지는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소비자는  없는 품 만들어서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수리 받아야  하는 건가요...판매 힜으면 부품은  생산해놓

고 a/s  들어 오면 해줘야 하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요.....

삼성제품은  a/s 잘되서  좀 비싸더라도  구입해서 쓰는것 아닌가?

말로는 10년  써비스 라고 하면서  7년된 제품은 버리고 다시 사라는 이야기랑 똑 같아요....

계절 상품을  계절 다 지나고  a/s해주는  이런경우가 어디 있냐고요.....


만약에  부품을 가져와서 a/s했는데  안될경우 잘못진단 했을 경우 저는 어떻게해야 하는 건가요...

100%  된다는  보장도 없느데...  정말 속이 타들어갑니다....장사도 안되서 세제품을 살수도 없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사업장에서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의 하자에 부폼이 없다며 수리가 지연되고있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466 통신 박완준 2012-08-21
67465 기타 김혜민 2012-08-21
67458 통신 백복심 2012-08-21
67456 기타 이춘희 2012-08-21
67449 서비스 곽호남 2012-08-21
67446 기타 나윤정 2012-08-21
67445 생활가전 김현미 2012-08-21
67443 식음료 신미선 2012-08-21
67439 서비스 곽호남 2012-08-21
67437 휴대전화 장길순 2012-08-21
67436 유통 안보연 2012-08-21
67430 기타 박영환 2012-08-21
67429 생활가전 안보연 2012-08-21
67427 생활가전 이지혜 2012-08-21
67425 휴대전화 진성용 2012-08-21
67424 자동차 박은아 2012-08-21
67419 식음료 한원석 2012-08-21
67418 휴대전화 양승호 2012-08-21
67416 기타 최소연 2012-08-21
67413 식음료 박해경 2012-08-21
67411 digital 빈은민 2012-08-21
67410 휴대전화 이영호 2012-08-21
67409 생활용품 문희지 2012-08-21
67408 통신 정연섭 2012-08-21
67406 생활가전 임용석 2012-08-21
67405 식음료 김인호 2012-08-21
67404 식음료 김인호 2012-08-21
67403 서비스 신호정 2012-08-21
67402 휴대전화 우태봉 2012-08-21
67401 휴대전화 우태봉 2012-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