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문닫고, 환불안해주는 '레드클럽(명동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갑자기 문닫고, 환불안해주는 '레드클럽(명동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윤경
  • 조회수 : 874회
  • 작성일 : 12-08-17 13:29:09

본문

2012년2월, 갑자기 문을 닫아버리고 회원들에게 페쇄된다는 전화/문자메세지 한통 없이 사라진
피부미용샵 '레드클럽(명동점)'을 고발합니다.
2년정도 회원권을 결제하고, 1달에 3~4번 이용하던 피부미용샵이였습니다. 항상 전화로 사전예약을 하고
갔던터라, 2월초쯤 예약하기 위해 명동점으로 전화 했는데, 갑자기 문을 닫아버리고 엉뚱한 피부미용샵으로
회원명단을 넘겼다는 어처구니 없는 내용을 전달받았습니다. 레드클럽에서 다른 지점으로 명단이 넘어갔다는것도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에 레드클럽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명동에 위치한, 다른 피부미용샵에서
회원명단을 인수인계 받고, 기존에 남아있는 회원권을 변경된 샵에서 만들어놓은 가격에 맞춰
관리를 받아야 한다는 겁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는 샵을 통해 전달 받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레드클럽(본점)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나, 본점에서도 해결방안을 찾고 있다는 말뿐..
다른 대책방법을 주지 않았습니다. 명동점을 담당하고 있다는 김OO본부장 외, 다른 직원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만 얘기합니다. 김OO본부장이라는 담당자와 통화를 하려면 수십번 전화를 해야 통화가
가능할까말까한 상황입니다. 메세지를 수십번 남겨도 연락해주지도 않고요. 어쩌다 통화연락이 되면,
본점에서도 지금 환불 또는 레드클럽 다른 지점으로 옮기는것으로 하나씩 해결을 하고 있다고만 합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현재 회원권이 140만원상당 남아 있는 상태라서 모두 환불받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달에 걸쳐 담당자와 통화하며, 그래도 서로 좋게 협의를 하기위해 환불을 해준다는 조건으로
지금까지 기다려 왔습니다. 최근 마지막에 통화했던 7월말에는 지금 일부 처리가 된 상태라면서 환불을
기다리는 회원들은 모두 처리를 해주려고 진행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7월31일까지 모두 마무리
지을것이라며 확신하듯 얘기했고요. 하지만, 지금와서는 전화 연락이 아얘 되지 않고 있습니다.
담당자한테 메세지를 남겨도 답변한번을 주지 않습니다.
본점으로 전화하면 역시나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는 사이트 게시판에
명동점 피해자들의 글이 남아 있었는데 지금은 홈페이지 마져 변경하고 피해자들의 글을
모두 삭제해버린 상태입니다. 이런 억울한 상황에 처했을때,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참고로 예전 홈페이지에 피해자들이 남긴 게시판 내용을 모두 캡쳐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혹시나 했는데 캡쳐하길 잘한것 같네요.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몇칠전에 위 내용과 같은 글을 게시판에 올렸는데.. 아직도 접수중이네요.
왜 4일이 지났는데 접수중으로만 뜨는건가요?
예전 게시판화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118 생활용품 강봉준 2012-08-20
67117 기타 허재용 2012-08-20
67116 기타 이수정 2012-08-20
67115 생활가전 이중석 2012-08-20
67114 생활용품 공정호 2012-08-20
67113 기타 미연 2012-08-20
67112 통신 김창숙 2012-08-20
67111 휴대전화 강갑숙 2012-08-20
67104 자동차 길종선 2012-08-20
67102 생활용품 이혜정 2012-08-20
67101 휴대전화

처리

*****
김지용 2012-08-20
67100 식음료 심재범 2012-08-20
67099 유통 기현승 2012-08-20
67098 금융 경원광업 2012-08-20
67097 기타 오주현 2012-08-20
67096 기타 박정미 2012-08-20
67095 digital SH 2012-08-20
67094 금융 이봉무 2012-08-20
67093 서비스 이예원 2012-08-20
67092 통신 하봉수 2012-08-20
67091 서비스 2012-08-20
67090 자동차 이보용 2012-08-20
67089 생활용품 신재호 2012-08-20
67085 생활가전 박여사 2012-08-20
67080 기타 안송 2012-08-20
67075 기타 김하영 2012-08-19
67071 식음료 박은희 2012-08-19
67070 기타 최미례 2012-08-19
67069 휴대전화 김수현 2012-08-19
67066 유통 김정규 2012-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