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관 막힘 뚫지도 못하고 상가 누수만 생겼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으뜸환경 ] 배수관 막힘 뚫지도 못하고 상가 누수만 생겼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송미
  • 조회수 : 1,865회
  • 작성일 : 26-05-04 12:45:18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4월17일 저녁 8시경 세입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하수도 배수관에서 오물이 올라온다고..업체를 불러서 하수도 막힘을 해결해야 돠다고 저는 성남에 살고 있고 세입자 집은 대전이라 가볼 수 없는 상황이라 그렇게 하라고 했고 9시경 업체가와서 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전화가 왔고 작업을 했죠,..그런데 문제는 다음날
18일 토요일에 일어납니다.
세입자와 통화를 해보니..1층상가에 누수가 되서 피해가 크다고..저희집이 2층인데 배수관업체에서 전날 막힌 하수구를 뚫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는지..1층 천장에서 물이 새고..1층상가는 인터넷 쇼핑업체였는데..이래저래 피해를 보셨던거에요.
.배수관업체와 통화를 했더니 본인들은 전날 2층  저희집 작업시에 문제가 없었고
다음날아침  세입자분이 배수구가 다시 막혀 오물이 올라온다 전화를 줘서 출동했고 1층 상가에서 다시 막힌 배수구를 뚫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닙니다.
멀쩡한 하수구가 하루아침에 파손되어 누수가 생긴것..배수관업체는 잘못이 없다 하고 이건
공동배수관이 막혀 2층을 뚫었다하더라도
다시 역류하면서 압력이 생겨 터진것이라 했죠
어찌저찌 배수관 처리 작업사진을 받아 확인해 보니..배수관터진것을 감추려고  그 부위에 전기테이프를 감아놓고...실리콘으로 막아놓고
그런데 배수관업체 대표는 본인들 잘못은 없고 금가있는것을 자신들이 수리해줬다는 식이에요
하지만 배수관업체를 부른 세입자는 그렇게 수리한것도 몰랐구요 또한 하수도를 뚫을때 압력을 가하면..배관이 터질 수 있다는 사전고지도 없었다는거에요
저희 남편과 제가 1층상가 피해가 심각하니
4월23일 목요일 1차로 확인하기위해 대전으로가서 피해규모와 액수등 확인을 했고
2차로4월 26일에 대전으로 내려가서 남편이 직접 하수도 배관 및 천정보수 전기보수를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보수직전 망가진 배관 교체 작업을 하던 중 ..으뜸환경 그 업체는 전날 저와 통화할때까지도 본인들의 잘못이 없다고 했는데..
뚫었다던 배수관은 오물과 기름때로 그대로 막혀 있었고 ..저희집 빌라 전체 주민들과 그 모습을 봤습니다.업체 대표에게 사진 전송을하고 다시 전화하니 수리비는 받지 않을테니 연락하지 말라고 얘기하라고 하네요..
 저희남편과 제 번호는 차단된 상태구요..
공동배수관이 막힌것이라 같이 라인 주민들과
1층 상가의 피해보상 및 수리비를 각분하자고 했는데..주민들은  억울하다는 식으로..조금씩만 보태주신다는데..
저희 부부는 너무 억울합니다., 남편이 오물 다 뒤직어 쓰고 수리까지 해드렸는데 주민들은..나몰라라하며..업체는 연래도 않되고..
이 업체를 신고할방법을 여기저기 전화해봤는데 해결방법이 없더라구요.. 제발도와주세요
업체와의 녹취록도 다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2026-06-08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최정화 2026-06-08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2026-06-08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