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도이
  • 조회수 : 1,033회
  • 작성일 : 12-07-12 15:12:27

본문

휴대폰을 사용하고 5개월차 지난 사람입니다. <BR>스카이베가 엑스플러스 사용 하는데요. <BR>지난주에 갑자기 전원이 들어오지가 않더라구요. <BR>인터넷에 찾아보니 콜현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스카이핸드폰 문제가 많기로 <BR>아주 유명한거 같았습니다. <BR>대충 지금 내휴대폰이랑 상태가 비슷해서 <BR>짐작은 했지만 가서 as맡겨보니 <BR>콜현상이라고 하시는거 같았습니다. <BR>그리고 직원분의 안내가 있었습니다. 부품 교체로 인해서 유상처리가 될수도있다는 안내를 받았구요. <BR>일단은 다른걸로 교체해서 전원이 다시 들어왔기때문에 <BR>수리를 잘 맞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당일 저녁부터 또 똑같은 상황이 된겁니다. <BR>다음날 같더니 메인보드 손상이라며 11만원을 내야 <BR>수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BR>고객의 과실도 아니고 아직 1년이 지난 휴대폰도 아닌데 <BR>이유없이 잘쓰다가 안되서 수리를 받았더니 <BR>메인보드 손상이라며 유상수리를 요구하는데요. <BR>1년이 안된 휴대폰은 본인과실이 아닌이상 무상수리처리르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BR>스카이휴대폰에 대해서 알아보니 고장난거에 대해서 툭하면<BR>메인보드고장이라며 유상수리해야한다고 안내를 한다는구요. <BR>그전까진 아무일없이 잘 썼던 폰인데 말이죠 <BR>너무 억울하고 <BR>그쪽 사람들의 태도에 어이가 없습니다. <BR>소비자고발합니다. <BR>연락가능한번010-****-****<BR>수리받았던 휴대폰 010-****-**** <BR>이름 송**<BR>스카이 베가 엑스플러스 사용자입니다. <BR>무상수리기간이 지났으면 몰라도 <BR>1년도 안된폰인데 너무 억울합니다. <BR>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이 메인보드가 손상되었다며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039 통신 박승진 2012-08-08
64038 통신 박신자 2012-08-08
64037 기타 이도성 2012-08-08
64036 기타 김현옥 2012-08-08
64035 생활용품 김희선 2012-08-08
64034 통신 최진호 2012-08-08
64031 기타 박용도 2012-08-08
64030 서비스 류명희 2012-08-08
64027 식음료 한지훈 2012-08-08
64026 기타 최현우 2012-08-08
64021 금융 노명옥 2012-08-08
64015 식음료 장엄지 2012-08-08
64013 서비스 김수정 2012-08-08
64011 서비스 김연정 2012-08-08
64009 식음료 함웅식 2012-08-08
64006 통신 이용태 2012-08-08
64005 통신 권윤정 2012-08-08
64004 생활가전 최효선 2012-08-08
64003 기타 허현옥 2012-08-08
63998 휴대전화 박희원 2012-08-08
63993 기타 박정득 2012-08-08
63992 기타 임수진 2012-08-08
63991 휴대전화 소아름 2012-08-08
63990 digital 김명권 2012-08-08
63989 생활가전 unit 2012-08-08
63988 휴대전화 김학규 2012-08-08
63987 기타 윤한홍 2012-08-08
63986 통신 홍현표 2012-08-08
63980 digital 문광수 2012-08-08
63979 서비스 이성대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