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이프 정말 배째라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폰세이프 정말 배째라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갑희
  • 조회수 : 871회
  • 작성일 : 12-07-04 17:40:05

본문

제가 휴대폰을 6월 20일에 잃어버리게되어 6월21에 바로 서류접수했습니다.
근데 서류가 잘 들어왔는지 확인까지 하고 끊었는데,
대뜸 몇일뒤에 주민등록증이 안보인다고 것도 제가 전화해서 알게되어 다시 보내드렸습니다.
분명 서류 받으셨던분은 서류 잘 들어왔다고 확인 해주셨고
아무문제 없으면 그대로 진행이 될꺼고 서류에 이상있으면 연락 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자메세지 하나 없었는데 자기들은 연락을 줬답니다.
일단 거기까진 참았습니다.
그럼 늦게 일처리가 되었음을 인지하여 (하루에 한번씩 빠지지 않고 오전에 매일 전화했습니다) 긴급으로 넘겼다고까지 하였으니 금방 될 줄 알았던 것이..

2주째인 오늘 기기를 받으러 오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래놓고 하는말이 원래 쓰던 갤럭시s가 없으니까 호핀이나 이딴 이상한 듣도보도 못한폰으로 받아가라 그러는겁니다..

내 참어이가 없어서..

제 기종으로 받고 싶다고 말했더니 2주가 걸릴지 3주가 걸릴지 모른다고 기다리겠냐고 그러길래 어이가 없어서 일단은 기다리겠다고 했으나 대리점 왈..

어떤분은 한달도 기다리신다며..
그럼 저보고 지금 또 한달동안 기다리라는거잖아요..

어떻게 자기네들은 대리점이나 어디나 다 나몰라라 하는건지..

저 말고도 다른분들도 자기가 구매했던 폰이 아닌 다른폰으로 받으신분들 꽤 되던데..
여기 계속 이렇게 해도 되는거예여?

아무런 개선방침도 없이 이렇게 소비자는 당해야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에서 해당건 분실보험 단말기 보상 완료되어 원만히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폰세이프보험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884 기타 오정관 2012-08-08
63883 digital 김인주 2012-08-08
63882 휴대전화 최영철 2012-08-08
63881 휴대전화 신지아 2012-08-08
63880 서비스 이소현 2012-08-08
63879 금융 장보경 2012-08-08
63878 금융 김민주 2012-08-08
63876 기타 서종임 2012-08-08
63872 생활가전 정재훈 2012-08-08
63871 통신 지장근 2012-08-08
63870 기타 이유진 2012-08-08
63869 휴대전화 하성민 2012-08-08
63868 생활용품 윤영희 2012-08-08
63866 휴대전화 임정식 2012-08-08
63858 기타 김애선 2012-08-08
63854 유통 신화연 2012-08-08
63852 생활용품 박만섭 2012-08-08
63851 기타 김수경 2012-08-08
63850 기타 신은주 2012-08-08
63849 기타 김채은 2012-08-08
63848 서비스 김진달 2012-08-08
63847 생활용품 백종현 2012-08-08
63846 기타 홍지혜 2012-08-08
63845 기타 심명희 2012-08-08
63844 유통 황경미 2012-08-08
63837 생활가전 이승규 2012-08-08
63836 식음료 이창엽 2012-08-08
63833 식음료 이창엽 2012-08-08
63831 생활가전 정성수 2012-08-08
63830 기타 최복희 2012-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