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피부관리실 환불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피부관리실 환불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화
  • 조회수 : 816회
  • 작성일 : 12-07-15 00:27:44

본문

저희 어머니가 아이가 낳고 조리하고나서 몸이 안좋은 딸보기 그러셨던지


몸관리도 받고 피부관리도 하라고해서 피부관리실을 끊어주셨습니다...


관리받는동안 엄마가 봐주신다고하셨구요..


근데 엄마와 저 둘다 사고가나서 엄마는 목디스크가 심해지셔서 관리를


못받으시고 아이도 못봐줄상황이와서 환불을 요구했더니.. 좀 나아지면 기간


생각안하고 걍 횟수로 하자고 (당시 사고로 목디스크심해진거알고있던상황임)


원장이 말했었습니다.. 그리고 전 아이가 좀크면 그때 해준다했었구요...


근데 도저히 받을 처지가 안되어 점점 더 심해지셔서.. 겨울부터 지금까지


막무가내 안된다고하네요...


그런게 어딧냐고 어느나라 법이냐고 그러니 저것들법이랍니다..


맘대로 하라네요..


저는 얼굴10회중 7번과 복부10중 4번.. 등과 다리는 40회중 각각 28번씩이나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어머니는 팔 4번, 얼굴2번 남아있구요..


저희 어머니껀 걍 넘길려고해도 도통 말이 안통하더라구요..


몇번 시간날때 갈려고 연락함 원장이 없어서 거기 일하는 한분만 관리해서


힘들어서 안된다하고..그리곤 시간날떄 연락달라했는데도 연락한통없고..


그래서 하다하다안되서 환불해달라했었고.. 그래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글케 시간을 끌어서 이제와선 엄마는 일년이 되어서 얼굴은 안된다하고 팔이랑


저꺼 남은거는 맘대로하라네요..


정말 넘 억울합니다..


저도 좀있음 일년이 되는데 마사지도 못해준다 환불도 못해준다..


그럼서 시간을 보내다 그때되면 또 저러겠죠..


진짜 일이만원도 아니고 부위별 10회에 17만원입니다..


다 현금으로했는데 현금영수증이라든가 그런건 원래 안해주더라구요..


정말 답답해미치겠습니다..


그리고 저위에 주소로 내용증명을 보냈는데 분명 지금도 운영하는데 그런곳이


없답니다..이건 무등록사업장인가요?? ^^


도레미관리샵 원장님 침산동도 상인동에서도 월배점에서도 운영하고계시고


월배에 보광병원커피숍도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정말 도와주십시오..ㅠㅠ..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639 휴대전화 신동숙 2012-08-07
63635 서비스 김수연 2012-08-07
63634 기타 이승민 2012-08-07
63633 기타 한아영 2012-08-07
63632 기타 김병수 2012-08-07
63631 식음료 김수연 2012-08-07
63629 휴대전화 김은주 2012-08-07
63627 기타 최준영 2012-08-07
63622 서비스 김경식 2012-08-07
63619 기타 장인숙 2012-08-07
63616 생활가전 윤봉희 2012-08-07
63614 기타 권현주 2012-08-07
63611 기타 박지혜 2012-08-07
63608 통신 이정희 2012-08-07
63607 기타 황인구 2012-08-07
63604 기타 이은진 2012-08-07
63602 생활가전 이상묵 2012-08-07
63600 기타 박효심 2012-08-07
63598 기타 우상임 2012-08-07
63596 휴대전화 유혜경 2012-08-07
63594 건설 이미화 2012-08-07
63593 서비스 정수아 2012-08-07
63591 건설 이미화 2012-08-07
63588 휴대전화 이강덕 2012-08-07
63586 건설 이미화 2012-08-07
63585 생활용품 김택상 2012-08-07
63579 서비스 성영옥 2012-08-07
63576 생활가전 임현철 2012-08-07
63571 생활용품 이귀순 2012-08-07
63570 서비스 이현아 2012-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