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매프 양키캔들 6월4일구매-취소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매프 양키캔들 6월4일구매-취소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다나
  • 조회수 : 748회
  • 작성일 : 12-06-28 09:12:02

본문

지난 6월4일 위매프 에서 [양키캔들 3개 기획세트 79,000원] 을 결재했습니다
해외직배송이라 1~2주 걸릴수 있다고 명기되어 있는거 확인했습니다

근데 여태 배송을 못받았습니다 10일정도면 도착할거라는 예상으로 마련했기에
계획되어있던 선물도 그걸로 못했구요

6월 21일 환불 요청했습니다 - 통관중이니 잠시만더 기다려달라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기다렸는데 아직도 안와서 어제 6월 27일에 강력하게 환불해달라고 요청했더니

지금 통관이 그날중으로 마무리 될거니까 환불이 안된다며 물건을 받으면 반품하라고 합니다

반품비는 25,000원이라고 하는데, 반품비가 해외직배송이라서 많이 나오는건 미리 알았지만

배송날짜를 지키지 않은것은 (그것도 지금 1~2일 안지킨게 아니쟎습니까)아무잘못없고

받지도 못한 물건 반품비 25000원을 내라고 하는건 말도 안됩니다

물건을 결재한지 3주 하고도 3일이 지났습니다. 받지도 못한 물건 환불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해당제품이 해외직배송제품이라 배송이 늦을거라 예상은 하셨지만, 너무 지연되어 선물을 못하시게 되어 환불요청을 했는데 불가하다면서 물건을 받으면 반송비 부담후 반송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으로 물품을  구입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 9항에는 청약철회 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단, 재화 등이 표시 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또는 하자로 인한 반품일 경우에는 사업자가 택배비를 부담하여야하며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소비자피해의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운반비용.시험검사비용 등의 경비는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위 같은 경우에는 명확한 기준이 없어 사업자와 조율을 하셔야되리라 사료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에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외에서 국내로 직배송되어 입고되는 과정으로 인하여 통관 중 일부 처리지연되어 제보자분과 통화하여 사과드리고 반품의사를 확인하여 반품과정을 안내(반품 시 제반비용은 업체의 부담임을 안내)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400 서비스 공혜원 2012-08-07
63399 서비스 윤여찬 2012-08-07
63398 서비스 박철순 2012-08-07
63396 통신 하장주 2012-08-07
63395 서비스 박철순 2012-08-07
63394 서비스 최재원 2012-08-07
63389 기타 이앤원네트워크 2012-08-07
63386 생활가전 김지원 2012-08-07
63385 식음료 이은정 2012-08-07
63384 휴대전화 박종정 2012-08-07
63380 유통 이주화 2012-08-07
63374 휴대전화 권다솜 2012-08-07
63373 자동차 김태훈 2012-08-07
63372 자동차 김창업 2012-08-07
63371 서비스 김보미 2012-08-07
63370 서비스 이다솜 2012-08-07
63369 서비스 이준수 2012-08-07
63364 유통 신석훈 2012-08-07
63362 휴대전화 전용민 2012-08-07
63354 생활가전 이재옥 2012-08-07
63349 통신 방병수 2012-08-06
63344 자동차 양성길 2012-08-06
63341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7 서비스 민완기 2012-08-06
63336 자동차 collas77 2012-08-06
63335 휴대전화 이주범 2012-08-06
63334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3 휴대전화 김유경 2012-08-06
63332 서비스 이재성 2012-08-06
63327 기타 김하빈 2012-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