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죽을것 같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해서 죽을것 같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진
  • 조회수 : 1,922회
  • 작성일 : 12-07-10 14:34:47

본문

일전에 삼성 와인셀러로 마음고생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압구정점에서 연락온것이 as기사가 이상이 없다고 하더랍니다.
그런데 아이스크림냉장고 소리나 김치냉장고 소리가 나는것을  서재처럼 밀폐된공간에서 이렇게 소리나는것은 직원이 단한마디라도 소리가 난다고 일러두었다면 난 내잘못이겠거니 하겠지만 이상태에서 베란다에둘수도 없잖습니까?베란다는 인테리어를 다시해서 둘곳도 마땅히 없습니다.
서재에 둘것이라고 33만원더주고 사샀는데 이또한 억울합니다.
제가 단하나의 거짓없이 쓰는것입니다.
소비자에 편에서서 좋은결과부탁드립니다.
소비자만 당하는 사회가 아니길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624 생활가전 김우천 2012-07-31
61621 휴대전화 최종섭 2012-07-31
61618 서비스 추지영 2012-07-31
61616 생활용품 이연주 2012-07-31
61615 생활가전 권미현 2012-07-31
61614 휴대전화 신금순 2012-07-31
61605 기타 김문기 2012-07-31
61602 서비스 허준호 2012-07-31
61599 자동차 김대원 2012-07-31
61581 서비스 강지혜 2012-07-31
61577 생활용품 조현숙 2012-07-31
61576 식음료 원재중 2012-07-31
61573 기타 이연정 2012-07-31
61572 기타 최혜윤 2012-07-31
61567 생활가전 김진숙 2012-07-31
61560 기타 이상운 2012-07-31
61558 기타 유수연 2012-07-31
61555 기타 혜영 2012-07-31
61554 기타 윤선희 2012-07-31
61553 생활가전 박종각 2012-07-31
61552 통신 김현종 2012-07-31
61551 기타 이재환 2012-07-31
61550 자동차 서정호 2012-07-31
61548 통신 이은영 2012-07-31
61546 통신 민경식 2012-07-31
61543 통신 김설민 2012-07-31
61538 서비스 김지혜 2012-07-31
61536 휴대전화 전영준 2012-07-31
61532 자동차 이민정 2012-07-31
61531 휴대전화 주인철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