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는 상품권에 대한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지고 있는 상품권에 대한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태
  • 조회수 : 871회
  • 작성일 : 12-07-01 13:47:36

본문

가마솥요리집 상품권 2장(100,000원)을 가지고 있는데 연락없이 문을 닫았습니다.
문닫기 전에도 가서 음식을 먹었는데 그때도 아무런 말이 없었고 그후에 다시가니 내부 수리중이라고 되어 있다가 6월 31일날 가보니까 다른집으로 바뀌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사장을 찾을수도 없고 여기저기 물어봐도 알려주지도 않고 그래서 소비자고발쎈터에 글을 올립니다.
괘씸해서 반환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이용 상품권이 있는데 업체가 폐업이 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만약 책임을 질 수 있는 사업자가 행방불명된 상태, 연락이 두절되었다면 환불은 어려운것으로 보입니다. 해당업체의 본사가 있거나 계약한 사업자의 대표자 명의가 동일하다면 책임을 물을 수 있으나 대표자가 다르고 상호만 OO점식으로 체인점 형태로 되어 있는 상태라면 현실적으로 책임을 묻기는 어렵다고 할 것입니다. 이때에는 사업자의 인적사항이나 주소 등을 확인하여 소송을 통하여 해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671 서비스 문향숙 2012-07-31
61670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9 통신 박주현 2012-07-31
61668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7 기타 나하영 2012-07-31
61666 식음료 이연웅 2012-07-31
61661 기타 복희영 2012-07-31
61660 자동차 김지현 2012-07-31
61657 기타 복희영 2012-07-31
61656 유통 김미현 2012-07-31
61653 휴대전화 서성희 2012-07-31
61650 휴대전화 서성희 2012-07-31
61648 기타 채선영 2012-07-31
61647 생활용품 박지훈 2012-07-31
61646 생활용품 임명원 2012-07-31
61645 휴대전화 최차례 2012-07-31
61644 서비스 이성은 2012-07-31
61643 통신 김형규 2012-07-31
61642 생활용품 박선임 2012-07-31
61641 기타 송기자 2012-07-31
61640 기타 정주연 2012-07-31
61639 서비스 한삼희 2012-07-31
61638 유통 김경희 2012-07-31
61632 생활가전 국태경 2012-07-31
61631 휴대전화 강미경 2012-07-31
61630 휴대전화 최종섭 2012-07-31
61629 식음료 양승용 2012-07-31
61626 기타 이동훈 2012-07-31
61625 휴대전화 김경미 2012-07-31
61624 생활가전 김우천 2012-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