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옵티머스 2X 휴대폰 환불신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옵티머스 2X 휴대폰 환불신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성용
  • 조회수 : 382회
  • 작성일 : 12-06-22 16:19:32

본문

휴대폰 옵티머스 2x를 1년을 넘께 사용하다 이상이 생겨서 수리를 몇번했습니다. 기기 세팅을 하고 메인보드도 갈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증상이 발생해서 폰을 마껴 이상여부를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기기를 새걸로 변경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새로 받은 폰에서도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안테나가 하얀색으로 변경되며 끊기는 증상이조 그래서 다시 서비스 센터를 찾아갔습니다. 그쪽에서는 더이상 해줄수 있는 것이 없다고 했고 SK텔레콤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그쪽으로 문의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SK텔레콤에 연락을 했고 통화품질을 담당하는 사람이 나와 정검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에서는 통화권 이탈이 될수 있는 곳이 아니라고 하며 전파율은 정상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사실을 서비스 센터에 다시 얘기하니 그래도 우리쪽에서는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소비자에 입장에서 이상이 생기는 폰을 적은 돈을 주고 산것도 아닌데 계속 사용을 해야 하는 건지요?
지금 환불을 신청하고 싶다고 했더니 기술팀에서 이상이 발견되야 환불을 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소비자는 피해를 보고도 폰을 사용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약정으로 구입한 핸드폰이기에 돈두 아깝고 지금 당장 해지를 하고 다른 폰을 살수도 없는 실정입니다.
환불이나 전혀다른 폰으로 교환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휴대폰 하자로 새로 교품받으신 휴대폰마저 기기하자가 발생하여 환불요청하셨는데 이상증상이 발견되지않아 불가하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886 생활가전 신용우 2012-07-26
59885 금융 화성옥 2012-07-26
59884 자동차 신선호 2012-07-26
59883 식음료 김태훈 2012-07-26
59882 생활용품 성수미 2012-07-26
59881 생활용품 성수미 2012-07-26
59880 기타 장예진 2012-07-26
59879 휴대전화 변준민 2012-07-26
59878 서비스

처리

59869
bbm 2012-07-26
59877 기타 홍지혜 2012-07-26
59876 서비스 홍지혜 2012-07-26
59875 금융 하지현 2012-07-26
59874 생활용품 김혜정 2012-07-26
59869 서비스 문현주 2012-07-26
59868 생활가전 윤현주 2012-07-26
59864 서비스 김영현 2012-07-26
59858 금융 김민주 2012-07-26
59857 생활용품 김수정 2012-07-26
59855 통신 김용식 2012-07-25
59854 생활용품 이상화 2012-07-25
59853 서비스

처리

문의
장미정 2012-07-25
59852 자동차 최욱재 2012-07-25
59851 자동차 유대철 2012-07-25
59849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8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7 생활용품 이병철 2012-07-25
59846 기타 송혜영 2012-07-25
59845 기타 현장송 2012-07-25
59844 생활용품 최윤정 2012-07-25
59841 통신 오경희 2012-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