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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항동에 위치한 마사지샵에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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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민정
  • 조회수 : 1,120회
  • 작성일 : 12-07-09 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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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에 있던일 입니다. 제가 장항동에 위치한 "시얌태국전통마사지" 에 시간제  로 회원으로 되어있는데요. 3~4년쯤 전에 계약 당시 제 시간 날때 마다 와서 하면 된다는 조건하에 횟수가 아닌 시간으로 돈을 내고 회원이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예약 전화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날도 예약하려고 아침에 전화했더니,  제가 월요일 오후 5시40분 예약하려했더니 그 시간은 안되고 3시, 7시 있다고 하더라구여, 근데 여긴왜 전화 할때마다 시간없냐고 하니, 언성을 높이면서 자기가 언제 시간없냐고 했냐,3시 7시있다고 하지 않았냐.이러는거죠. 전 직장인 인데 그렇게 자기 기준으로만 말하는 남자직원이 어이없더라구요,그래서 됐고 나도 시간이 5시 40분 밖에 없으니 그시간으로 되는 요일이 언제냐고 하니깐, 남자직원이 저를 윽박하듯 언성높이고자기 기준으로만 말을 퍼붓더니 나중엔 환불해줄테니 오지말라고 하더라구요.정말 기본이 안된 서비스마인드다 싶어서 아예아예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더말해봤자 기분만 상하겠더라구요.그러면서 제일하다,아차싶었죠.환불할계좌를 안남겼네싶어 핸펀을보는데 0101  이란 번호로 욕문자가왔습니다. 내용을 미뤄 짐작해보니 마사지샵 남자직원같더라구요.주말이라 번호조회 어려워. 월욜에 통신사가서 번호조회 해놓고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니,1회성 욕문자로 뭘하기 어렵다고 욕문자 또 오면 쌓 놓으라네요. 여튼 마사지샵 전화햊머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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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직원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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