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설치불량 처리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설치불량 처리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미숙
  • 조회수 : 1,507회
  • 작성일 : 12-06-11 08:47:27

본문

저는 작년 12월 경기도 송탄-오산으로 이사를 했습니다.(10km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려고 인터넷으로 알아보던 중
서울 동대문 장안동에서 설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비수기라서 12월에도 저렴하게 해준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42만원을 내라고 하더군요,,,당황하였지만 아저씨 혼자오셔서
너무 고생하셔서 깍아달라는 말도 못하고 다드렸습니다.
바가지 쓴거 같았지만 좋게좋게 생각하려고 했죠. 바로 보시는 앞에서 스마트뱅킹으로 쏴드렸습니다.
그때는 겨울이라 집안에서 에어컨을 틀어보니 찬바람이 나오는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올여름 에어컨을 켜보니 찬바람이 안나오고 선풍기 바람처럼 나오더라구요
처음에는 에어컨 문제인줄 알고 LG기사님을 불렀죠..
무척 황당해하면서 설치를 왜이렇게 하셨는지 모르겠다면서 문제점을 지적해주시더라구요
에어컨 설치 사장님과 통화를 직접 연결시켜주어 문제점을 아시도록 해드렸죠..
그런데 그 이후 계속 핑계를 대고 재방문을 하고있지 않으십니다.
돈을 받은 기록이 없다는둥, 핸드폰이 물에 빠져서 그날 연락을 못받았다는 둥,
일요일 방문 약속 잡으시고는 밤 10~11시에 오시겠다는 둥,, 정말 말이 안되더라구요
그러시더니 전화를 끊으시더라구요..
LG전자에 재설치 문의드리니 재설치비용 30만원 가량이라고 합니다.
그금액만 환불받고 싶은데 아저씨께서 본인이 설치한게 아니라고 자꾸 우기십니다..ㅠ
처리부탁드릴께요.. 설치비 입금해드린 내역은 다 있습니다..
싸이트 주소 넣을께요~www.24aircon.com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셨는데 불량한 부분이 확인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사업자 귀책사유로 설치가 잘못되었다면 이용금 환급 또는 손해배상이 가능합니다. 업체와 구두상의 환불,보상처리가 지연될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여 환불,보상 요청하시고 계속해서 업체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23 기타 김아름 2012-07-23
58819 기타 전희선 2012-07-23
58817 식음료 손향은 2012-07-23
58813 생활용품 강정숙 2012-07-23
58812 식음료 손향은 2012-07-23
58811 휴대전화 오세언 2012-07-23
58809 기타 조향숙 2012-07-23
58804 통신 주남수 2012-07-23
58801 생활용품 서진화 2012-07-23
58797 기타 전희선 2012-07-23
58795 기타 정우진 2012-07-23
58789 생활용품 서진화 2012-07-23
58788 생활용품 염미혜 2012-07-23
58787 기타 조상은 2012-07-23
58785 기타 박보람 2012-07-23
58780 생활가전 윤동자 2012-07-23
58776 통신 김종규 2012-07-23
58773 생활용품 박수현 2012-07-23
58771 생활용품 이효신 2012-07-23
58768 서비스 차성수 2012-07-23
58767 휴대전화 신동열 2012-07-23
58766 통신 조대철 2012-07-23
58765 기타 최성임 2012-07-23
58763 서비스 김복환 2012-07-23
58759 서비스 정다해 2012-07-23
58758 기타 김기민 2012-07-23
58757 서비스 이상미 2012-07-23
58755 기타 김진영 2012-07-23
58754 유통 배진영 2012-07-23
58753 생활용품 류민하 2012-07-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