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공짜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공짜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규자
  • 조회수 : 800회
  • 작성일 : 12-07-04 20:29:59

본문

2월에 일산의 웨스턴돔에 위치한 한 sk대리점에서 핸드폰 기기를 바꿨습니다.
대리점 직원에게 휴대폰을 거의 안 쓰는 편인데 하고 얘기하니까 갤럭시s 에이스로 쓰라고 권하더라구요.
당시에 휴대폰 기기값도 없는 공짜폰이고 위약금도 없다. 3개월을 쓰고 나면 무조건 다른 기기로 바꾸는데 아무런 문제가 될게 없다고 해서 갤럭시 에이스로 바꾸게 됐지요.
3개월뒤 기기가 와이파이도 안 터지고 사진 촬영을 해도 화질도 안 좋고 해서 바꾸려고 가니까 직원이 없다.쉬는날이다. 늦게 나온다. 연락을 달라고 해도 연락도 없습니다.  6월 말에 가서 들을수 있었던 말은 고객이 원해서 그 기기로 해 줬고 해지를 원하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7월 15일에 가면 다른 기기로 바꿔주겠다. 다른대리점에선 바꿀수가 없고 꼭 자기한테 해야 바꿀수 있다고 합니다.  공짜폰인줄 알고 했는데 이제와서 말 바꾸고 믿음이 가질 않습니다.
대리점 직원은 말바꾸기 달인이고 신용이 안 가는데 그 대리점에서 뭘 믿고 다른 기기로 바꿀수가 있나요? 
다른데서 다시 바꿀수도 없고 해서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도 계약서 상에 구입하는 사람이 싸인이 되어있기 때문에 못 바꾼다 그 매장에서 그 날짜에 바꾸고 얘기해라 더 이상 해 줄말이 없다고 합니다.  7월 15일에 다른 핸드폰으로 구입하고 14일 이내에 문제가 있어서 바꾸고 싶으면 바꿀수 있다고 하던데 핸드폰 구입할때  제대로 듣지 않고 싸인을 한 가입자에게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할 말이 없네여. 대리점 직원이 설명해주는대로 믿고  핸드폰을 구입하지  상세히 약관을 다 읽어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렇다면 대리점 직원이 일일이 자세히 설명을 해 주는 것도 아니고 공짜폰도 아니구. 14일이내에 바꿀수 있다는 것도 오늘에서야 들을수 있었습니다.  갤럭시 에이스가 기기값이 69만원이 넘고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데 
요즘 나오는 기기를 사지 누가 이런 핸드폰을 구입하겠습니까?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휴대폰 구입 시 약속을 했던 위약금 등의 내용이 지켜지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개통 판매점에서 7/11일 제보자분께 연락하여 계약사항을 재차 안내드리고 판매점에서 이전 할부금에 대해 일부 지원해주기로 협의후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417 서비스 박선민 2012-07-20
58415 기타 이미진 2012-07-20
58410 생활용품 정은선 2012-07-20
58394 휴대전화 김상부 2012-07-20
58390 생활가전 이은자 2012-07-20
58388 서비스 민수 2012-07-20
58387 식음료 원주연 2012-07-20
58384 기타 김호 2012-07-20
58383 휴대전화 김대광 2012-07-20
58382 유통 윤현정 2012-07-20
58377 서비스 이주환 2012-07-20
58375 유통 윤현정 2012-07-20
58374 서비스 김혜진 2012-07-20
58370 자동차 jo8293 2012-07-20
58368 통신 김경배 2012-07-20
58367 서비스 주효성 2012-07-20
58362 기타 정숙경 2012-07-20
58358 통신 노계환 2012-07-20
58356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5 통신 강경심 2012-07-20
58354 서비스 김유리 2012-07-20
58353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2 식음료 김수현 2012-07-20
58351 서비스 김태권 2012-07-20
58350 자동차 박영일 2012-07-20
58349 휴대전화 서홍범 2012-07-20
58348 유통 정영철 2012-07-20
58347 통신 조창용 2012-07-20
58346 통신 강경심 2012-07-20
58345 휴대전화 박수희 2012-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