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정비업소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정비업소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성욱
  • 조회수 : 1,315회
  • 작성일 : 12-06-28 14:53:51

본문

지난해( 2011년 1월 18일) 광주시 북구 문흥동 96-2 동광주 자동차검사장에서 타이밍벨트 외 여러가지 정비를 받고 3백만원가량을 지불했다. (1백만원정도는 다른 업소에서 수리포함)  오늘 ( 6월 28일) 엔진에서 소리가 나서 카센타에서 점검을 받는 과정에서 타이밍벨트가 떨어지기 일보직전이라고 해서, 타이밍벨트를 교환한지 16개월 정도이고, 약4만킬로정도 됐는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 동광주검사장 사장에게 물었더니 분명히 새것으로 교환 햇노라 한다. 여러군데 물어보니 중고로 교환했거나 , 그냥 정비하지 않은것 같다고 한다.
  어떻게 중고로 교환하고 새것으로 교환 했다고 할 수 있는지?  차가 오래되서 그랬다는데 오래된 차를 가지고 다닌 사람이 잘못인지?  정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무작정 덮어 씌워도 되는지? 비단 나 한사람만의 문제인가 ?  이런 악덕 업소가 언제까지 이런일을 하게 내버려 둬야 하는지?  차를 가지고 다니는 우리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문제가 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183 유통 이나연 2012-07-13
56182 식음료 이주연 2012-07-13
56181 기타 한그루 2012-07-13
56180 서비스 김공주 2012-07-13
56179 서비스 김혜숙 2012-07-13
56178 digital 김기석 2012-07-13
56177 통신 신혜리 2012-07-13
56175 생활가전 한영수 2012-07-13
56169 휴대전화 최항규 2012-07-12
56168 생활가전 김현경 2012-07-12
56163 생활용품 최경숙 2012-07-12
56160 서비스 김은정 2012-07-12
56159 서비스 정운봉 2012-07-12
56157 기타 김광범 2012-07-12
56156 기타 양재형 2012-07-12
56155 기타 이기정 2012-07-12
56154 생활용품 김미경 2012-07-12
56150 서비스 장혜영 2012-07-12
56148 생활용품 김미경 2012-07-12
56147 통신 최윤자 2012-07-12
56144 서비스 황진애 2012-07-12
56143 휴대전화 석미란 2012-07-12
56142 기타 이현아 2012-07-12
56141 휴대전화 김병준 2012-07-12
56140 digital 김유영 2012-07-12
56138 서비스 이지현 2012-07-12
56136 통신 김경철 2012-07-12
56135 기타 신영진 2012-07-12
56133 휴대전화 남태욱 2012-07-12
56132 서비스 정미정 2012-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