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때문에 벌써 서비스센터만 몇회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때문에 벌써 서비스센터만 몇회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선진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12-06-06 11:12:18

본문

작년 3월에 옵티머스 2X를 구입해서 아직도 사용을 하고 있어요.
3월 구입당시 폰이 전화번호를 지우거나, 스스로 걸리고, 터치도 약하고 버벅거림이 심하고, 자주 프로그램이
종료되는 현상이 있어서 LG서비스 센터에 갔었습니다.
프로그램 다운을 받을 때 바이러스를 같이 받았을 것이라며, 초기화를 시켜서 다시 주더군요.
다시 사용을 하는데 비슷한 증상이 재발생..
몇월에 또 갔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최근 작년 12월에 한번, 올해 4월에 한번 5월에 한번 까지 합해 총 벌써 7번은 서비스 센터에 갔습니다.
작년 12월에 갔을 때가 벌써 5번째 동일증상 4회째였습니다.
그 때만 해도 새것으로 교환을 해준다는 것이 아니라 업그레이드를 시키고 초기화시킨다... 이런거로
끝내주더라구요.. 동일 증상이 계속 있어도 서비스센터를 갈 여유가 없어 불편해도 계속 사용하게 되구요.
5월 마지막 에 방문후 벌써 또 동일증상이 나타나면서 이제는 카메라도 켜지지가 않고, 인터넷을 사용하면
자주 스스로 종료되는 경우가 잦아졌습니다.
폰트가 스스로 바뀌는건 옵티머스가 다 그런 증상이 나온다고 하면서 돌리더군요...
폰을 바꿔주는 것은 이미 일년이 지났으니 무상교환 및 무상수리도 안된다고 하면서 지금은 폰을 초기화시켜주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돌리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불편드림점 사과드리고 제보자분 편한 시간 내방시 확실한 점검과 원인 확인될 시 비용 부담없이 처리 약속하여 7월경 방문하기로 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424 서비스 김은경 2012-07-13
56420 휴대전화 이재우 2012-07-13
56416 서비스 이정은 2012-07-13
56414 금융 박호용 2012-07-13
56411 기타 김덕수 2012-07-13
56410 서비스 김부경 2012-07-13
56409 유통 김영주 2012-07-13
56408 통신 오주현 2012-07-13
56406 생활가전 이은희 2012-07-13
56404 digital 신민호 2012-07-13
56402 자동차 김동문 2012-07-13
56401 기타 정은아 2012-07-13
56399 서비스 박건후 2012-07-13
56397 기타 김은희 2012-07-13
56394 기타 김현주 2012-07-13
56390 생활가전 이은희 2012-07-13
56385 기타 스노푸 2012-07-13
56384 기타 박정순 2012-07-13
56378 식음료 염대섭 2012-07-13
56371 기타 심현지 2012-07-13
56369 기타 박정균 2012-07-13
56366 생활용품 남궁준호 2012-07-13
56365 기타 김한빛 2012-07-13
56364 생활가전 조나경 2012-07-13
56362 식음료 정재봉 2012-07-13
56361 기타 정은아 2012-07-13
56360 기타 김미앱 2012-07-13
56358 서비스 윤연희 2012-07-13
56356 서비스 김동철 2012-07-13
56353 기타 다윤이엔씨주식회사 2012-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