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회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조회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경아
  • 조회수 : 1,073회
  • 작성일 : 12-06-20 19:35:06

본문

안녕하세요..대한교직원공제회에서 운영하는 교원상조에 가입을 하고 해지를 했습니다..해지사유는 가족분이 먼저 준비해놓은 상조가 있는걸 나중에 알게돼서 굳이 중복해서 가입할 필요성이 없어서 해지를 했습니다..제가 가입한 상조는 교원 가족상 2품이라는 상품으로 언제라도 해약시 100% 환불이 되는 조건이였고,해지 전화를 했더니 환불해준다면서 두달을 끌더니 끝내는 대구 본사로 직접 와서 받아가라고 합니다..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횡포네요..근무하는 사람이 포항에서 대구까지 내려와서 받으라니 말이 안되는 횡포네요..가입할때는 언제든 100%환불이 가능하다고 3일내 입금이 안되고 환불지연시에는 이자까지 쳐서 준다고 약관에도 나와있는데도 말이죠,,해약할때 그쪽에서 원하는 서류 일체도 다 보냈고 받았다 확인까지 했으면서 이제와서 이런 식으로 나오네요..정말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상조를 이용 중 해지요청을 하였는데 약관대로 해지 처리가 되지않아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해당업체로 다시 한번 해지 촉구요청을 하시고 계속적으로 해지를 지연시킨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6125 digital 김명호 2012-07-12
56124 서비스 강소연 2012-07-12
56120 통신 김계중 2012-07-12
56113 digital 최지나 2012-07-12
56111 기타 함금주 2012-07-12
56109 금융 최선희 2012-07-12
56108 기타 조희정 2012-07-12
56107 생활용품 박정숙 2012-07-12
56106 자동차 이영숙 2012-07-12
56104 금융 이기영 2012-07-12
56099 digital 김민호 2012-07-12
56097 기타 강소연 2012-07-12
56095 금융 손지영 2012-07-12
56091 식음료 정은지 2012-07-12
56088 기타 김유리 2012-07-12
56080 서비스 김헤린 2012-07-12
56079 서비스 신현익 2012-07-12
56077 기타 한희정 2012-07-12
56071 휴대전화 송도이 2012-07-12
56069 서비스 박미희 2012-07-12
56066 휴대전화 염주경 2012-07-12
56064 휴대전화 염주경 2012-07-12
56062 서비스 김다혜 2012-07-12
56059 생활용품 이강현 2012-07-12
56056 식음료 김선국 2012-07-12
56055 통신 김성남 2012-07-12
56052 생활용품 최영수 2012-07-12
56050 서비스 배현하 2012-07-12
56048 생활용품 윤희수 2012-07-12
56047 서비스 신은화 2012-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