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기윤
  • 조회수 : 1,246회
  • 작성일 : 12-05-30 15:30:0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2010년 8월 13일부로 LG U+에 재 가입하여 3년약정으로 현재까지 인터넷+집전화(070)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전화 부가스비스중 발신전환 스비스(기존번호 안내)를 가입후 길게 1년까지만 사용할려고 해서
작년 8월이후부터 필요없게 되어서 LG U+ 대표전화 1544-0010으로 전화를 해서 해지를 할려고
하는데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수도없이 언떤땐 하루에 2번 또는 생각날때마다 통화시도를 했는데
모든 상담사가 통화중이라고 기다리라는 멘트만 들려오고 평균 10~15분동안 헨드폰 통화료를 물면서
기다리다가 끊곤 했습니다.오늘도 오전에 7분동안 들고 있다가 못해서 좀전에 14시50분부터 10분만에
연결이 되어서 5분간 더 통화 후 결국 헤지를 하게되었어요.
가입당시는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를 해서 권유를 해놓고선 가입자가 필요해서 전화를 하면 통화가
그의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매월 5회씩(그 이상)평균 12분씩 통화시 1,296원X5X9=약 58,320원
이라는 통화요금을 지불하게 되었어요. 1,000원짜리 스비스 해지할려고 하다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격이 돠어버렸어요.
핸드폰 요금 지불 및 LG U+ 사장님의 진정한 사과를 요구 합니다.
시정이 안될시 다른곳에다 고발할 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사후관리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462 생활용품 강순애 2012-07-03
53461 생활용품 김지원 2012-07-03
53460 휴대전화 김갑영 2012-07-03
53458 통신 엄상범 2012-07-03
53453 생활용품 신상은 2012-07-03
53447 digital 이창욱 2012-07-03
53445 기타 노윤아 2012-07-03
53443 금융 김종식 2012-07-03
53442 기타 차은실 2012-07-03
53438 서비스 김채라 2012-07-03
53436 휴대전화 이종동 2012-07-03
53434 금융 반성규 2012-07-03
53426 서비스 오정규 2012-07-03
53425 통신 윤여동 2012-07-03
53421 통신 김기용 2012-07-03
53414 생활용품 이용선 2012-07-03
53413 기타 한정운 2012-07-03
53412 통신 박광호 2012-07-03
53411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41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406 금융 김기주 2012-07-03
53402 통신 나철 2012-07-03
53401 생활가전 하성욱 2012-07-03
53400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9 생활가전 남영희 2012-07-03
53398 생활가전 오혜선 2012-07-03
53397 식음료 신금숙 2012-07-03
53396 서비스 이기범 2012-07-03
53395 기타 백호종 2012-07-03
53394 식음료 범준수 2012-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