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베이비 서비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틀베이비 서비스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석훈
  • 조회수 : 1,285회
  • 작성일 : 12-06-05 09:23:29

본문

2달전쯤 아기침대 하나를 임대했습니다. 잘 사용했고요. 문제는 사용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발생했습니다. 반환을 해야 하는데 이사람들이 몇주가 지나도 안가져 가는겁니다. 그게 벌써 3주가 넘어가고 있네요.. 첨에는 전화를 해서는 반환 하셔야 하니 기존에 박스에 넣어서 문앞에 놓으라고 하더군요. 택배 기사가 와서 바로 기다리지 않으니 미리 포장 해놓으라고요. 그게 부피가 꽤 큽니다. 현관이 꽉 차는 정도죠. 온다던 택배기사는 며칠이 지나도 안오고.. 하도 짜증이 나서 전화 했더니..전화도 안받고.. 어렵게 연결이 되도.. 택배 기사가 방문할거란 이야기만 하고.. 참..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 결국 며칠전엔 직원이 직접 방문해서 찾아 간다고 하더라구요..어제 오전에 온다던 그 회사 직원은 결국 오후에나 전호를 하더니..길을 몰라서 못갈것 같다고 하더군요..ㅎㅎㅎ 이게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그래서 상세하게 길 설명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안가져 가면 내다 버린다고까지 이야기를 했고요..무슨 내가 물품보관 창고도 아니고 그 큰것때문에 몇주째 불편을 겪고 있네요..그게 나무라 엄청 무거워서 쉽게 옮길수도 없는거라서요..서비스 여직원은 전화하면 실실 웃으면서 이야기 하고..꼭 가져가겠다고 한 남자 직원은 말만 그렇게 하고 오지도 않고... 정말 현관에 있는 아기침대만 보면 울화통이 터집니다.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임대해서 사용한 아이침대 회수를 지연시키고 있어 생활하는데 매우 불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사업장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회수촉구를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717 기타 신은경 2012-06-30
52711 통신 김도균 2012-06-30
52709 휴대전화 이창기 2012-06-30
52706 기타 최보영 2012-06-30
52697 서비스 손찬민 2012-06-30
52696 digital 이다경 2012-06-30
52695 기타 이수진 2012-06-30
52694 통신 강수아 2012-06-30
52693 식음료 추선화 2012-06-30
52692 기타 이지혜 2012-06-30
52691 휴대전화 신민수 2012-06-30
52690 휴대전화 신민수 2012-06-30
52689 기타 김필태 2012-06-30
52688 서비스 노수호 2012-06-30
52687 서비스 송채원 2012-06-30
52686 식음료 장유빈 2012-06-30
52682 기타 최아현 2012-06-30
52680 건설 김문수 2012-06-30
52679 서비스 장선영 2012-06-30
52678 생활가전 이재천 2012-06-30
52674 생활용품 박재현 2012-06-30
52673 기타 최보영 2012-06-30
52669 기타 황우숙 2012-06-30
52668 기타 최보영 2012-06-30
52665 기타 이은솔 2012-06-30
52657 통신 유존선 2012-06-30
52654 생활용품 황우숙 2012-06-30
52652 건설 황윤재 2012-06-30
52648 휴대전화 전형태 2012-06-30
52647 휴대전화 김지석 2012-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