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pon에서 책임진다고 구매한 상품권이 안오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roupon에서 책임진다고 구매한 상품권이 안오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세형
  • 조회수 : 649회
  • 작성일 : 12-05-29 13:49:41

본문

지난주에 글을 올렸는데... 아직도 그루폰에서 상품권이 안와서 다시 글을 올립니다.
보내주기로 한 날로부터 20일이 지났는데....
조금한 회사도 아니고.. 그루폰이라고 하면 다 아는데... 정말 왜 이러는지...
그루폰에서 일주년인가? 기념해서 그루폰에서 책임진다고 내걸었던 상품권인데....
아래는 지난번 올렸던 글입니다.


---------- 아래

2월 16일 그루폰에서 GS 상품권을 판매했는데 그루폰에서 책임을 진다고 하여 85만원을 현금입금한 후 10달동안 매달 9일 10만원 상품권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3월과 4월에는 상품권을 받았으나 5월에는 갑자기 15일날 송부하겠다는 공지를 보낸 후 아직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계속 보내달라고 요청을하자 5월 17일 등기로 보냈는데 일부러 주소지를 잘 못 썼는지 수취인 불분명으로 반송이 됐다고 합니다. 그이후로 바로 보냈다고 하는데 상품권을 받기는 커녕 등기번호도 주지를 않네요.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담당부서에서 전화갈거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자기는 모르겠다고 하니... 만약 이달 상품권을 소비자고발센터의 도움을 받아 되더라도 다음달부터 다시 이런일이 생길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우선은 이달 상품권을 받았으면 좋겠고 그 보다 더 좋은 것은 환불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정말 못 믿을 회사같습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루폰 (www.groupon.kr  1661-0660)

 


 
 
담당자 12-05-24 17:28 
해당싸이트에서 구입한 상품권의 서비스가 지연처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로 전달을 하여 회신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다시한번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611 통신 고현옥 2012-06-21
50606 서비스 전윤경 2012-06-21
50603 통신 최성희 2012-06-21
50602 휴대전화 박지운 2012-06-21
50601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99 생활용품 문혁 2012-06-21
50598 생활가전 황상익 2012-06-21
50597 기타 최명학 2012-06-21
50596 기타 이유진 2012-06-21
50588 기타

처리

4G disk
김현정 2012-06-21
50587 서비스 전택수 2012-06-21
50586 통신 이유란 2012-06-21
50585 생활가전 박천근 2012-06-21
50584 서비스 장미혜 2012-06-21
50583 휴대전화 정해용 2012-06-21
50582 기타 조제 2012-06-21
50579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8 생활가전 주효정 2012-06-21
50577 서비스 박은혜 2012-06-21
50576 기타 류관순 2012-06-21
50574 기타 김장선 2012-06-21
50571 서비스 김도연 2012-06-21
50569 생활가전 강용원 2012-06-21
50568 서비스 장경희 2012-06-21
50566 기타 손서연 2012-06-21
50565 digital 권병현 2012-06-21
50562 휴대전화 김유나 2012-06-21
50550 서비스 나수현 2012-06-21
50549 기타 임정희 2012-06-21
50546 휴대전화 양승규 2012-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