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실 사건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분실 사건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홍구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12-05-10 17:05:47

본문

안녕하세요

11번가에서 옷을 샀는데요,

판매업자가 우체국 택배로 배송을 하여서

제가 부재중이라 편의점에 맡겨 달라고 애길 했습니다.

그래서 퇴근후 편의점에 찾으러 가보니 없는 것입니다.

편의점측에서 본인 확인후 물건을 줘야할 의무는 없는것인가요?

아니면 편의점에 맡겨 달라한 제 책임 인가요?

판매자는 팔았으니까 알아서 택배사나 편의점 측에 해결하라하구 답답합니다.

택배사에서는 판매자랑 편의점측에 책임 넘기구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한 상품을 택배로 받기로 했는데 수취가 여의치않아 편의점에 맡겨달라고 요청했고 이후에 편의점에서 물건이 분실 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택배회사는 고객이 편의점에 맡겨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에 배송을 하였고, 편의점은 소비자가 편의점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요청해서 물건을 수취를 하였기 때문에 책임지는것이 어려운 것으로 보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136 생활용품 신정옥 2012-06-04
46135 휴대전화 노준석 2012-06-04
46133 건설 구현이 2012-06-04
46132 해결&감사글 박노영 2012-06-04
46130 서비스 유순호 2012-06-04
46129 통신 신문철 2012-06-04
46128 생활용품 김선하 2012-06-04
46125 서비스 최천익 2012-06-04
46123 기타 오석균 2012-06-04
46120 기타 안지선 2012-06-04
46118 유통 이지영 2012-06-04
46116 자동차 김동주 2012-06-04
46114 기타 김수희 2012-06-04
46111 유통 김초희 2012-06-04
46109 서비스 박노영 2012-06-04
46108 생활용품 문현화 2012-06-04
46104 기타 이인선 2012-06-04
46102 서비스 이건희 2012-06-04
46101 서비스 신수정 2012-06-04
46100 기타 장진주 2012-06-04
46098 생활용품 박은실 2012-06-04
46097 휴대전화 황양희 2012-06-04
46093 digital 임용호 2012-06-04
46090 생활용품 손효림 2012-06-04
46089 휴대전화 이관훈 2012-06-04
46088 생활용품 2012-06-04
46086 서비스 조광만 2012-06-04
46084 자동차 곽은미 2012-06-04
46082 기타 안수용 2012-06-04
46074 통신 정혜순 2012-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