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판화장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방판화장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라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12-05-04 11:48:20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방판으로 화장품을 구입하였습니다.
저한테 금액은 나눠서 입금하라고했구요 그래서 쭉 나눠서 주다가
이번에 조금 힘들어서 제가 카드로 요금 남은금액 한번에 준다고 해달라고했더니
수수료 때문에 어렵고 자기가 현금으로 주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번 알아보겠다고했습니다
그리고 1~2이틀 미뤄졌습니다 그러다 제가 안될것같아서
그냥 카드로 한다고했더니..카드깡을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기분이 안좋아서 안된다고했더니 저랑 깡이랑은 상관이 없다고 단호하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절대안된다고했더니 오휘사장님이랑 의논해서 깡을한다고하길래 우선은 결제한다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5~6시정도에 연락드린다고하니 5시30분정도에 전화가왔는데 제가 일때문에 못받았는데 저한테 화를내고 욕을하고 장난도아니고 그럼 자기는 저한테 결제안하고 저를 채권팀에 고소하겠다고하네요
그뒤 제가 사과를하고 결제를 한다고해도 저를 일부로 피하고 결제안받고 고소한다고 협박하고 연락두절입니다
오휘본사랑 불광지점이랑 통화했지만 저한테 특별히 도움은 못드린다고 하네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변호사랑도 상담을했구요
저는 억울해서 저도 법적조치나 그사람에게 이대로 진행할수없을것같네요
저좀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화장품을 이용중 납부방법을 카드결제로 하겠다고 하니 업체측에서 거부를 하고 불쾌한태도로 대응을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카드결제를 거부하는 영업소는 신용카드 불법거래 감시단(02-3771-5950∼2)으로 신고하면 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449 통신 신동현 2012-06-01
45448 기타 최민경 2012-06-01
45447 기타 김진아 2012-06-01
45441 기타 홍종우 2012-06-01
45439 digital 공태웅 2012-06-01
45438 기타 서지영 2012-06-01
45435 서비스 박시연 2012-06-01
45434 유통 신미애 2012-06-01
45433 기타 여원정 2012-06-01
45431 자동차 이상훈 2012-06-01
45426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425 식음료 문정현 2012-06-01
45424 기타 이지혜 2012-06-01
45420 통신 송금희 2012-06-01
45419 기타 김명희 2012-06-01
45413 digital 서영선 2012-06-01
45408 휴대전화 김진혁 2012-06-01
45397 기타 김주희 2012-06-01
45391 서비스 최영식 2012-06-01
45390 휴대전화 김윤규 2012-06-01
45388 서비스 권대원 2012-06-01
45384 기타 정재훈 2012-06-01
45382 통신 전재민 2012-06-01
45380 기타 이경애 2012-06-01
45375 금융 이미경 2012-06-01
45374 digital 한동훈 2012-06-01
45373 기타 황영수 2012-06-01
45368 통신 정미 2012-06-01
45365 통신 이건우 2012-06-01
45363 digital 이정미 2012-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