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 고장件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CD TV 고장件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호
  • 조회수 : 881회
  • 작성일 : 12-04-23 11:31:47

본문

기존 42인치 LG LCD TV가 고장이 나서 AS신청을 하고 ,기사가 와서 본 결과 본체 메인보트가 고장이 났다고 합니다.근데 그 부품이 재고가 없다고 ,업무팀에서 전화가 올거라고 하고 그 다음 날 업무팀에서 전화가 와서 감가삼각을 하고 난 금액을 준다고 합니다. 200만원을 주고 구입을 해서 4년2개월을 사용을 했는데 업무팀에서 제시한 금액이 약 9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이거 뭐 울화통이 터져서요...한두푼도 아니고 200만원이나 주고 산 제품이 4년 쓰고 100만원이상이 날라간다니 말이 되지 않는군요..그때 당시에 구입할 때는 온갖 감언이설로 제품을 구입하게 해놓고선 ,그리고 그 TV는 타임머신 기능, 녹화기능 ,동시화면 기능이 있어서 산거였는데 지금 그 기능을 하는 TV를 구입하려면 우리가 받을지도 모르는 90만원에 100만원이상을 더 줘야 살수 있습니다. 아니 메인보트값 15만원만 더 주면 기존에 TV를 볼수있는데 부품보유기간에도 훨씬 못 미치게 부품을 보유하지도 못해놓고 부품이 없다는 얘기만 하면서 감가삼각 운운하는건 돈을 더 보태서 새 TV를 사라는 말밖에 안들립니다. LG라는 대기업에서 이런 AS도 잘 갖추지 못하면서 소비자한테만 덤탱이 쒸우려는 자태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하자로 A/S신청했는데 부품의 단종으로 인해 처리불가하다면서 감가상각해서 보상해준다고하는데 터무니없는 금액에 매우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일이나 제조일로부터 부품보유기간이 경과된 이후 제품에 대해서는 수리에 대한 요구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가상각액 = (사용연수/내용연수)×구입가 입니다. 부품단종기간 보통7년/품질은1년(정하기나름)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050 유통 왕성훈 2012-05-31
45049 통신 기유진 2012-05-31
45048 서비스 양석윤 2012-05-31
45047 기타 전하라 2012-05-31
45046 식음료 김성은 2012-05-31
45045 통신 기유진 2012-05-31
45044 digital 김신애 2012-05-31
45041 기타 김명희 2012-05-31
45039 통신 김장식 2012-05-31
45038 서비스 김영우 2012-05-31
45035 기타 노은경 2012-05-31
45032 서비스 김 정 기 2012-05-31
45031 digital 김우일 2012-05-31
45030 통신 박혜연 2012-05-31
45027 통신 문영희 2012-05-31
45022 휴대전화 베가LTEM 2012-05-31
45021 생활가전 김진주 2012-05-31
45020 기타 김주희 2012-05-31
45013 기타 전영하 2012-05-31
45010 기타 손다애 2012-05-31
45009 휴대전화 서정훈 2012-05-31
45008 기타 공경훈 2012-05-31
45007 통신 김의정 2012-05-31
45006 기타 김주희 2012-05-31
45005 금융 양수윤 2012-05-31
45004 기타 김현주 2012-05-31
45003 기타 이명희 2012-05-31
45002 서비스 김현정 2012-05-31
45001 서비스 익명 2012-05-31
45000 서비스 한용덕 2012-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