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답변도 없고 연락도 안받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가 답변도 없고 연락도 안받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우
  • 조회수 : 1,045회
  • 작성일 : 12-05-01 18:56:24

본문

제가 4월18일에 휴대폰 케이스를 주문하고 바로 결제 했는데 며칠째 배송상태란에 배송요청만 떠있길래
판매자 문의란에 문의 했더니 입고 지연으로 그다음주 화요일에 배송될것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그담주화요일이 지나도 물건은 안오고 아직도 배송요청 상태라고 되어있어서 다시 판매자 문의란에
글을 적었는데 아무런 답변도 없고 3번이나 더 글을 올려도 답변 안해주시고 메일을 두번이나 보내도 답변도
없고 회사에 전화를 40번이 넘게해도 안받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가 어제 회사 사장 전화번호 알아내서 전화 했더니 자기는 지금 회사가 아니어서 직원한테 말해서 일처리 하고
일 보내기 하겠다고 했는데 몇시간동안 또 아무런 대답이 없길래 다시 또 사장한테 전화 했더니
직원이 아무런 대답 안보냈냐고 다시 하겠다고 그러더군요. 배송처리 하고 제게 메일 보내겠다고.
그런데 오늘 아무런 메일도 없고 판매자 문의란에도 아직도 답변 없고 아직도 배송 요청 상태로
나와있고 해서 회사 전화 했는데 회사는 여전히 전화 안받고 사장은 오늘 하루 종일 전화 안받고
카카오톡 보내도 그냥 무시 해주시네요.
좀 도와 주세요.

회사명.  디즈몰(키티다산)
회사 전화번호. 070 4120 7251
사장번호. 010 3721 729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으며 업체는 연락이 되지 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 배송이 되지않고 업체 또한 연락이 되지 않을 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70 자동차 스포티지 2012-05-31
44867 휴대전화 김현관 2012-05-31
44866 휴대전화 박규리 2012-05-31
44863 생활용품 sej1n94 2012-05-31
44852 기타 안진영 2012-05-30
44841 생활용품 손주영 2012-05-30
44840 통신 장엄지 2012-05-30
44836 통신 차은의 2012-05-30
44834 유통 박승규 2012-05-30
44831 기타 박소영 2012-05-30
44830 기타 염진국 2012-05-30
44829 서비스 shin 2012-05-30
44828 기타 서진영 2012-05-30
44827 통신 한효일 2012-05-30
44826 휴대전화 정서희 2012-05-30
44824 기타 조현주 2012-05-30
44823 기타 최한솔 2012-05-30
44822 기타 고재돈 2012-05-30
44818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2012-05-30
44817 기타 고재돈 2012-05-30
44813 기타 김유진 2012-05-30
44811 기타 박민지 2012-05-30
44810 기타 박민지 2012-05-30
44807 서비스 장택상 2012-05-30
44799 서비스 정수연 2012-05-30
44794 금융 miji 2012-05-30
44793 통신 김선미 2012-05-30
44788 통신 류장우 2012-05-30
44787 기타 김지은 2012-05-30
44786 기타 류선주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