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의 어이없는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플러스의 어이없는말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복녀
  • 조회수 : 1,291회
  • 작성일 : 12-04-25 10:33:48

본문

제가 통신사를 이동하려고 했다가 기존의것을 유지하기로하고 다시설치한 유플러스를 당일해지하려고 자화를해시습니다
그런데 설치비는 내야된다기에 그것까진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돈도내려했습니다
그런네 설치비가 인터네33000원 전화11000원 와이파이공유기11000원 이라는겁니다
제가 화가나는건 와이파이공유기가 설치되는지도몰랐는데 설치가되서 설치비를따로 내야한다는겁니다!!
첨에 가입점에서 와이파이공유기있으시냐고 물었고 저희는 공유기쓰는게 있어서 있다고 분명히말했는데도
자기들이설치를한겁니다!! 근데 나중에 하는말이 기본장비로 들머가는것이니 굳이 고객에거 말할필요가없다는겁니다!!!
제가 와이파이공유기가없었다면 억울하지않습니다!!분명히있다고 말했는데도 멋대로 기본이랍시고 설치해놓고 설치비를따로내라구요?
정말짜증납니다!! 내면그만인 11000원인데 하는말이나 행동들이 어이없어서 못내겠네오!!
와이파이장비가있다고 하면 선택사항으로 고객에게 알려주시던가 멋대로 다설치하고 설치비를따로내라니!!
이게무슨 짖입니까!!! 요즘왠만하면 다 가지고있는 와이파이공유기인데 !!! 그리고 와이파이공유기가 공짜인줄알았는데 3년약정안에ㅁ포함이되어있다고하더군요!!! 자기들편한것만 고객에게 말하는 거지같은 유플러스!!!
그래놓고 자기들은 어찌할방법이없다고 고스란히피해는제가 보게되는이게..!!!
정말어이없어서!!!!! -_-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전화, 인터넷 설치비 외 청구 요금 전액 조정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이미 구비하고 있던 와이파이장비 설치비까지 청구하여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또한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499 기타 서영란 2012-05-30
44496 생활가전 김기수 2012-05-30
44494 기타 최규채 2012-05-30
44492 서비스 이령현 2012-05-30
44491 기타 이상희 2012-05-30
44490 생활용품 문영근 2012-05-30
44489 생활가전 강희정 2012-05-30
44487 휴대전화 박정규 2012-05-30
44485 휴대전화 정희철 2012-05-30
44484 통신 임창우 2012-05-30
44483 기타 임명덕 2012-05-30
44481 기타 김필석 2012-05-30
44480 금융 김지현 2012-05-30
44479 식음료 노진하 2012-05-30
44478 생활가전 김봉영 2012-05-30
44476 기타 진현자 2012-05-30
44474 서비스 김정현 2012-05-30
44473 통신 손보경 2012-05-30
44471 유통 윤승업 2012-05-30
44470 생활가전 윤영완 2012-05-30
44469 자동차 조선아 2012-05-30
44468 생활가전 윤성민 2012-05-30
44467 서비스 송명준 2012-05-30
44461 통신 손보경 2012-05-30
44460 생활가전 김단비 2012-05-30
44459 유통 유효선 2012-05-30
44458 기타 김현정 2012-05-30
44457 서비스 최문필 2012-05-30
44456 생활가전 김지홍 2012-05-30
44455 휴대전화 이준호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