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시켜달라는데...안된다고합니다..LG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지시켜달라는데...안된다고합니다..LG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호정
  • 조회수 : 1,679회
  • 작성일 : 12-05-02 11:56:15

본문

수도없이 통화하고 수도없이 상담했고, 수도없이 같은말 반복시켜주시는 LG통신사!!
저는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근무하는 사육사 입니다.
저희 남편도 같은 곳에서 함께 근무하는 사육사 입니다.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어린이대공원에서는 LG가 안터집니다.
남편이 작년 6월 LG통신사 핸드폰을 신규가입했습니다.

그동안 지난해 6월에 개통해서 지금까지 근무지에서 터지지도 않는 핸드폰을 들고 다니며, 요금은 따박따박
내왔습니다.
이제 더이상 못참겠고 더이상 못기다리겠기에 해지시켜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안된다고 하네요
통화품질 나아질테니 24개월 다 쓰랍니다.
이보세요! 11개월동안 통화도 아무것도 안되는 핸드폰 쓰면서 찍 소리 않하고 요금 냈으면 , 그만 놔줘야하는것 아닙니까?
저희 동물원도 민원을 해결하는 곳입니다. 연락도 안되는 핸드폰 그동안 사용하면서 받았을 정신적 스트레쓰를 돈으로 달라는것도 아닌데...이제좀 놔 줘야하는것 아닙니까? 그런 규정 없답니다.
도움줄수 없어서 죄송하답니다...
단순변심에 의한 해지가 아니잖아요! 안 터지는데, 더이상 못 기다리겠다는데, 시설 보강 할테니 24개월 다 쓰라는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제가 사장님을 뵙고서라도 전 해지 해야겠습니다. 남은 기기값은 못내겠습니다.억울합니다..그동안 11개월동안 받은 스트레쓰를 생각하면,,,,  언젠가 좋아지겠지요..앞으로 개선하겠지요...더이상 꾸욱 참고 24개월 다 쓰라는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못 기다리겠다는데...방법이 없다네요...규정이 없다고만 합니다...
그동안 통화 , 문자, 그 흔한 카톡 수신도 안되는 핸드폰 들고 다니며, 11개월동안 낸돈 돈 백 가까이 될껍니다. 그런데,,,규정에 없으니 남은 13개월 다 쓰라니요...
너무 하지 않습니까?시설팀에서 두번이나 왔었습니다.
안된데요.
앞으로 개선하겠데요
더이상 기다리기 지쳤습니다.
물귀신도 아니고 넘 끔찍합니다.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제발 놔 줬으면 합니다.
후우....살려주세요....도와주세요....제발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 통신을 이용하시는데 근무하시는 곳의 통화불량으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 청구지, 직장 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일 경우 가입 14일 이내라면 계약해제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274 digital 이은혜 2012-05-20
42273 생활가전 최희정 2012-05-20
42272 생활가전 유기란 2012-05-20
42271 기타 김솔본 2012-05-19
42270 생활용품 김봉선 2012-05-19
42268 기타 김솔본 2012-05-19
42264 기타 이상욱 2012-05-19
42260 서비스 임다래 2012-05-19
42259 서비스 임다래 2012-05-19
42258 휴대전화 유미경 2012-05-19
42257 기타 임다래 2012-05-19
42256 휴대전화 최주연 2012-05-19
42255 식음료 인수지 2012-05-19
42254 생활용품 오주영 2012-05-19
42248 기타 전소영 2012-05-19
42246 서비스 김태현 2012-05-19
42242 기타 한정희 2012-05-19
42240 식음료 이은정 2012-05-19
42236 서비스 백진화 2012-05-19
42235 유통 이은정 2012-05-19
42232 생활용품 김충열 2012-05-19
42231 기타 전주아 2012-05-19
42230 식음료 이기연 2012-05-19
42229 건설 하현숙 2012-05-19
42223 휴대전화 김필립 2012-05-19
42222 휴대전화 안수영 2012-05-19
42221 식음료 김선진 2012-05-19
42220 서비스 오경도 2012-05-19
42215 서비스 박낭규 2012-05-19
42214 식음료 전지애 2012-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