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식품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산 국제식품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현주
  • 조회수 : 1,175회
  • 작성일 : 12-04-02 15:06:19

본문

자난 2년간 부산소재 '국제식품'에서 돈까스 및 떡갈비등을 꾸준히 사먹어왔습니다.
그러나 몇달전 구입한 돈까스가 황당하게도 고기가 없는 밀가루 덩어리만 6~7덩어리가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너무 황당하여 지난 3월 20일경 연락을 취하였고, 담당자가 샘플로 두개를 가져가며 추후 연락을 약속해놓고서는 연락이 오지않았습니다.그 뒤로 저희쪽에서 두어번 연락을 취했으나 계속 연락을 주겠다고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였습니다. 2주가량 지난 오늘 다시 연락을 취하자 윗분께 말씀드리고 연락을 주겠다는 말만 또 남겼습니다. 소비자를 무시하는 태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국제식품의 안일한 태도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돈까스가 고기는 없고 밀가루만 있는 상태의 제품이라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표시에 대한 입증자료를 확보하신다면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 가능하시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951 생활용품 박혜진 2012-05-15
40942 유통 정효미 2012-05-15
40941 휴대전화 황보인순 2012-05-15
40940 휴대전화 박희동 2012-05-15
40931 휴대전화 유용환 2012-05-15
40930 서비스 이신혜 2012-05-15
40929 생활용품 지혜미 2012-05-15
40928 생활용품 이정민 2012-05-15
40927 휴대전화 정미혜 2012-05-15
40926 기타 이화연 2012-05-15
40919 기타 이현진 2012-05-14
40917 digital 이정재 2012-05-14
40916 digital 이정재 2012-05-14
40910 생활용품 문주희 2012-05-14
40909 휴대전화 남해정 2012-05-14
40907 기타 김미연 2012-05-14
40906 휴대전화 유다한 2012-05-14
40903 기타 우상진 2012-05-14
40899 휴대전화 박정수 2012-05-14
40896 유통 최영재 2012-05-14
40888 생활용품 김정현 2012-05-14
40885 생활용품 정상진 2012-05-14
40884 휴대전화 최성호 2012-05-14
40875 생활가전 최삼호 2012-05-14
40864 자동차 오용식 2012-05-14
40863 자동차 김명찬 2012-05-14
40862 서비스 김효심 2012-05-14
40859 유통 홍성희 2012-05-14
40856 digital 문영예 2012-05-14
40854 서비스 장훈식 2012-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