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파워콤의 과금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파워콤의 과금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원
  • 조회수 : 2,544회
  • 작성일 : 12-04-23 15:03:28

본문

안녕하세요

엘지 유플러스 유,무선 통합 시스템 구축으로 3개월동안 통신비 과금으로 고생하는 소비자 입니다.

* 문제 발생 일시 : 3월, 4월

* 문제 발단 및 구체적 사항 :

1. 엘지 유플러스 통합 ERP 시스템 구축으로 제대로된 요금 파악 및 고지서 발행이 안 되었고 카드 결재 승인일까지 겹쳐 한달에 본인 명의로 된 핸드폰 2회선, 인터넷 2회선의 3개월치 요금이 부가되어 고생을 하였음

2. 그 와중에 제대로 파악이 안되는 금액이 결재되어 파악하기 위해 대리점 방문 2회 상담 콜센터 3번등 2주동안 해결하기 위해 불필요한 시간들로 업무에 지장을 주었으며 결국 카드사와의 전화를 통해서 겨우 해결을 함. - 4월 9일

3. 그 후 한 달 후 엘지 파워콤 한 회선에서 이전설치비용 및 기본 요금제 과금이 파악하여 해결하고자 상담 콜센터 전화를 하였으나 제대로된 파악 및 해결책을 주지 않음. - 4월 21일

* 진행 상황 : 엘지 파워콤 소비자 보호팀 임대희 팀장이 4월 23일에서야 전화 통화를 함으로써 통합 시스템 문제로 인한 이전 설치 비용 과금과 함께 요금제 과금이 아닌 지난 요금에서 이벤트성 할인 계정으로 잘못 할인이 되었음이라고 통보를 함.

* 문제점 : 대리점 점장과 상담원, 소비자 보호 팀장들이 같은 문제에 대한 각각 다른 답변으로 신뢰성이 없고, 계속된 잘못된 과금으로 달마다 통신요금 부담이 심함.

이에 소비자 고발원의 적절한 조언 및 조치가 필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통신사를 이용하시는데 답변하시는 직원마다 같은 문제에 대해 각각 다른 답변을 하고 잘못된 과금 부과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315 생활용품 박미선 2012-05-08
39314 기타 유진영 2012-05-08
39312 서비스 김준동 2012-05-08
39311 자동차 우정한 2012-05-08
39307 생활용품 최동건 2012-05-08
39305 통신 이용호 2012-05-08
39304 서비스

처리

**
조복숙 2012-05-08
39288 해결&감사글 허미희 2012-05-08
39286 서비스 강미란 2012-05-08
39285 휴대전화 박정수 2012-05-08
39278 기타 무니 2012-05-08
39274 생활용품 전효주 2012-05-08
39272 생활가전 서윤진 2012-05-08
39271 휴대전화 김경근 2012-05-08
39270 서비스 윤예준 2012-05-08
39269 기타 최영석 2012-05-08
39268 휴대전화 이충걸 2012-05-08
39267 휴대전화 이충걸 2012-05-08
39266 생활용품 김은아 2012-05-08
39263 생활용품 최두은 2012-05-08
39262 서비스 이미소 2012-05-08
39260 기타 황보관 2012-05-08
39259 휴대전화 김시열 2012-05-08
39253 통신 이지은 2012-05-08
39249 휴대전화 황준하 2012-05-08
39247 기타 손영주 2012-05-08
39246 생활가전 아무개 2012-05-08
39245 생활가전 김팔섭 2012-05-08
39243 기타 조현선 2012-05-08
39242 기타 이진미 2012-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