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서비스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라인 게임 서비스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의
  • 조회수 : 1,329회
  • 작성일 : 12-04-17 12:57:21

본문

안녕하세요!
무료한 시간을 보낼 겸 취미로 온라인 게임 서비스(라이브 플렉스 : 천존협객전)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서비스는 월 정액제가 아닌 캐쉬 아이템을 판매해서 이익을 창출하는 서비스더군요. 어떤 방법이던 공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념상 상식적인 기준이라면 뭐라 이의를 제기할 순 없지만, 도가 지나칠 정도로
폭리를 취하면서도 개발사를 핑계로 원할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거나 미루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회사의 게임 서비스는 중국에서 만들어져 국내에서 서비스를 한지 약 3년여 정도 되었는데
현재 만렙 75 Lv 로 패치를 한지가 약 1년여가 지났습니다. 당연히 앞으로 패치 또는 업데이트 부분이
꾸준히 있을 거란 생각에 이용자들은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울며 겨자먹기로 기다리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개발국의 레벨 제한은 풀렸다는 소문도 있으면서 국내 이용자들에겐 역차별을 하고 있는 실정이구요,이용자들이 건의 내지 문제를 제기하면 모든 사항을 개발회사로 책임을 전가해버리더군요. 그렇다면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역차별적인 서비스를 하고 있으면서 폭리만을 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근자에 이슈가 되고 있는 운영자들의 공정하지 못한 게임 내 특정집단에 대한 편파적인 서비스는 심히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인데다 서비스 이용에 들어가는 비용이 상상을 초월하는 액수라는데 더 큰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뭐 스스로 여유가 있어 많이 소비하는 경우일 수도 있겠지만 사행심을 조장 내지 부추겨 게임 내에서
몇 천만원 혹은 억대의 비용이 들어가게 하는 이 서비스는 반드시 어떤 제재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어느 정도 비용을 지불해야 함은 마땅하지만, 이 게임 서비스의 갈취 내지
폭리 현상은 한 마디로 점입가경인 상태라서 더 이상 손을 놓고 있다가는 큰 일이 벌어질게 분명합니다.
혹시 이 문제가 공정거래법이나 소비자 보호를 위해서 충분한 타당성이 있다면 수고스럽더라도 한 번 살펴
봐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979 digital 이정재 2012-05-10
39977 digital 이정재 2012-05-10
39976 기타 황혜진 2012-05-10
39975 기타 최원균 2012-05-10
39974 통신 이재춘 2012-05-10
39973 기타 ^^ 2012-05-10
39972 통신 김기리 2012-05-10
39969 통신 김효성 2012-05-10
39966 생활용품 정병헌 2012-05-10
39965 휴대전화 제환두 2012-05-10
39964 휴대전화 제환두 2012-05-10
39963 휴대전화 이용구 2012-05-10
39962 통신 박성희 2012-05-10
39961 통신 이광재 2012-05-10
39960 휴대전화 김보경 2012-05-10
39959 생활용품 신창훈 2012-05-10
39955 생활용품 신창훈 2012-05-10
39953 통신 김수인 2012-05-10
39952 기타 박은화 2012-05-10
39951 기타 장용수 2012-05-10
39950 생활가전 신현호 2012-05-10
39949 생활용품 이승제 2012-05-10
39943 휴대전화 고경희 2012-05-10
39937 기타 박경미 2012-05-10
39926 기타 이미희 2012-05-10
39925 서비스 김종하 2012-05-10
39923 식음료 전창수 2012-05-10
39922 서비스 김종하 2012-05-10
39916 식음료 이영심 2012-05-10
39909 유통 나홍구 2012-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