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서비스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라인 게임 서비스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의
  • 조회수 : 1,306회
  • 작성일 : 12-04-17 12:57:21

본문

안녕하세요!
무료한 시간을 보낼 겸 취미로 온라인 게임 서비스(라이브 플렉스 : 천존협객전)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서비스는 월 정액제가 아닌 캐쉬 아이템을 판매해서 이익을 창출하는 서비스더군요. 어떤 방법이던 공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념상 상식적인 기준이라면 뭐라 이의를 제기할 순 없지만, 도가 지나칠 정도로
폭리를 취하면서도 개발사를 핑계로 원할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거나 미루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회사의 게임 서비스는 중국에서 만들어져 국내에서 서비스를 한지 약 3년여 정도 되었는데
현재 만렙 75 Lv 로 패치를 한지가 약 1년여가 지났습니다. 당연히 앞으로 패치 또는 업데이트 부분이
꾸준히 있을 거란 생각에 이용자들은 비용을 지불하면서도  울며 겨자먹기로 기다리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개발국의 레벨 제한은 풀렸다는 소문도 있으면서 국내 이용자들에겐 역차별을 하고 있는 실정이구요,이용자들이 건의 내지 문제를 제기하면 모든 사항을 개발회사로 책임을 전가해버리더군요. 그렇다면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역차별적인 서비스를 하고 있으면서 폭리만을 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근자에 이슈가 되고 있는 운영자들의 공정하지 못한 게임 내 특정집단에 대한 편파적인 서비스는 심히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인데다 서비스 이용에 들어가는 비용이 상상을 초월하는 액수라는데 더 큰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뭐 스스로 여유가 있어 많이 소비하는 경우일 수도 있겠지만 사행심을 조장 내지 부추겨 게임 내에서
몇 천만원 혹은 억대의 비용이 들어가게 하는 이 서비스는 반드시 어떤 제재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어느 정도 비용을 지불해야 함은 마땅하지만, 이 게임 서비스의 갈취 내지
폭리 현상은 한 마디로 점입가경인 상태라서 더 이상 손을 놓고 있다가는 큰 일이 벌어질게 분명합니다.
혹시 이 문제가 공정거래법이나 소비자 보호를 위해서 충분한 타당성이 있다면 수고스럽더라도 한 번 살펴
봐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694 기타 강정경 2012-05-09
39693 식음료 이주호 2012-05-09
39685 서비스 고산성 2012-05-09
39684 식음료 sksk 2012-05-09
39680 휴대전화

처리

**
천영곤 2012-05-09
39676 기타 ok810 2012-05-09
39671 기타 김선경 2012-05-09
39668 기타 송윤희 2012-05-09
39667 자동차 백은희 2012-05-09
39666 금융 한상효 2012-05-09
39665 유통 권혁미 2012-05-09
39664 생활용품 심윤수 2012-05-09
39663 기타 김태완 2012-05-09
39662 유통 최보윤 2012-05-09
39661 통신 안성하 2012-05-09
39660 서비스 김경식 2012-05-09
39658 휴대전화 김정화 2012-05-09
39657 휴대전화 전한택 2012-05-09
39656 서비스 서성원 2012-05-09
39655 생활가전 송명석 2012-05-09
39654 생활가전 유병선 2012-05-09
39649 식음료 조경서 2012-05-09
39646 통신 유지훈 2012-05-09
39645 통신 김세훈 2012-05-09
39643 서비스 김은희 2012-05-09
39642 통신 김양회 2012-05-09
39641 기타 최귀숙 2012-05-09
39640 휴대전화 이병한 2012-05-09
39638 서비스 조규식 2012-05-09
39635 서비스 김광모 2012-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