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이사 사기전문 조양물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이사 사기전문 조양물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돈
  • 조회수 : 656회
  • 작성일 : 12-04-05 13:01:47

본문

작년 11월에 조양물류에게 오타와 가는 이사 맡겼다가 2월초에 토론토에 도착한 짐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것도 전부가 아니고 절반은 아직 배로 오고 있답니다. 세관 통과시켜두고 이사를 하고 싶어도 조양물류한테서 토론토 이사업체로 결재가 되지 않아 이사를 안해준답니다. 조양물류 서본종 사장(명함에는 이사)한테 아무리 전화해도 내일,내일,다음주,다음주 미루고 곧 해준다라는 말만 두달째 하고 있습니다. 사실 살림이 없으니 여기 생활은 제대로 되겠습니까? 아마 조양물류는 예전에도 그랬지만 이름을 바꾸어가며 계속 영업을 하면서 피해자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사한 사무실 주소 라고 불러준곳으로 내용증명 보내니 반송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이 메일로 보냈더니 확인은 했나봅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와  이삿짐 운송 계약을 하셨는데 받아보셔야할 이삿짐을 제때 받지못하시고 계시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을 의뢰한 사업체가 운송계약을 체결하고 운송을 책임졌다면 계약대로 이행되어야하며 이사업체에 계약미이행에 따르는 손해에대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00 digital 김영윤 2012-04-24
34699 금융 이정희 2012-04-24
34691 digital 박상훈 2012-04-24
34690 자동차 이문 2012-04-24
34687 digital 유정희 2012-04-24
34684 통신 이문 2012-04-24
34682 digital 고재경 2012-04-24
34679 기타 윤미라 2012-04-24
34678 기타 전영하 2012-04-24
34677 통신

처리중

브이닥터
안미영 2012-04-24
34670 생활용품 최은혜 2012-04-24
34667 통신 이윤주 2012-04-24
34663 자동차 김기현 2012-04-24
34661 자동차 김용옥 2012-04-24
34660 기타

처리중

눈높이
김희경 2012-04-24
34659 기타 류정무 2012-04-24
34658 생활용품 유세정 2012-04-24
34656 생활용품 엄지숙 2012-04-24
34651 기타 윤윤영 2012-04-24
34648 생활용품 윤상혁 2012-04-24
34647 기타 임나나 2012-04-24
34642 생활가전 오산이 2012-04-24
34641 기타 이제민 2012-04-24
34638 건설 류정무 2012-04-24
34634 건설 류정무 2012-04-24
34633 기타

처리

의료
전선양 2012-04-24
34629 기타

처리중

의료
전선양 2012-04-24
34625 건설 반선희 2012-04-24
34622 생활용품 김슬아 2012-04-24
34613 금융 이경열 2012-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