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하루배송의 실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라딘하루배송의 실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성빈
  • 조회수 : 1,182회
  • 작성일 : 12-03-22 09:05:48

본문

항상써오던 인터넷서점몰이라 적립금이 아까워 아직도 알라딘을 이용하고있지만
2시 이전결제하면 그날받아볼수있다는. 알라딘의 홍보는 전혀사실이 아닙니다.
근 3개월동안 하루배송이 지켜진건 한번이고 그것도 배송이안되어서 전화를 걸면
배송기사탓을하며 결국다음날 배송이 됩니다.

지키지 않을 약속이라면 그런홍보는 해서도 안되고
설령 늦어진다면 당연히 소비자에게 연락을 주는것이 맞지 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루배송이라는 광고를 믿고 구입하였으나 지켜지지 않아 무척 화가나셨겠습니다. 업체 내용 전달결과, 신학기 등의 성수기 시 배달지연이 발생한다고 알려오셨습니다.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서점에서 광고하는 하루배송이 지켜지지 않아 부당하다 느끼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965 digital 김상진 2012-04-22
33964 기타 배문진 2012-04-22
33963 기타 김성수 2012-04-22
33962 기타 배문진 2012-04-22
33961 건설 박경훈 2012-04-22
33957 건설 박경훈 2012-04-22
33953 digital 정수란 2012-04-22
33947 통신 정유정 2012-04-22
33944 기타 심재근 2012-04-22
33943 기타 이미지 2012-04-22
33942 기타 이기은 2012-04-22
33938 금융 백홍환 2012-04-22
33937 자동차 송은숙 2012-04-22
33936 기타 황지호 2012-04-22
33935 건설 한진선 2012-04-22
33931 기타 이기훈 2012-04-22
33929 digital 구영본 2012-04-22
33918 기타 이미지 2012-04-22
33909 기타

처리중

학원수강
이미지 2012-04-22
33908 건설 오동준 2012-04-22
33907 digital 이원구 2012-04-22
33906 digital 이원구 2012-04-22
33905 생활가전 이미선 2012-04-22
33904 digital 김새롬 2012-04-22
33903 digital 박인철 2012-04-22
33902 생활가전 주정환 2012-04-22
33901 건설 이혜민 2012-04-22
33900 기타 윤혜린 2012-04-22
33899 기타 정일곤 2012-04-22
33898 기타 정일곤 2012-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