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a/s정말 화가 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a/s정말 화가 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준규
  • 조회수 : 3,150회
  • 작성일 : 12-02-24 12:15:32

본문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글을 올렸습니다. (17701번)

이번주 수요일에 다시 SKT 수원 A/S센터를 갔어요 환불요청을하러

그런데 정말 화가나네요.....  환불 요청을 하는데 메인보드가 깨져서 안된데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메인보드 갈 때 고무판 뺀걸 말했지요. 그런데 그 고무 판은 핸드폰 부품이 아니라는 겁니다.

부품이 아니면 핸드폰에다가는 왜 넣어놨겟어요? 저 번에 전화로 말했을때는 그 고무가 하는 역할이 기기 내

에서 스파크를 방지하려고 넣은 거라고 했는데 수요일에 갔을때는 그 고무 판 없다고 기기에 아무 이상이 안

나타난데요 .... 그리고 메인보드 깨진거 계속 말하는데 제가 깼는지 자기들이 수리할려고 분해 했다가 떨어뜨

려서 깻는지 어뜩해 알까요?? 계속 제 채임만 하는거에요..

그리고 그 기사분이 하는 얘기가 저번에는 자기들은 W센터에서 수리 하는 방식대로 수리를 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갔을때는 핸드폰을 초기화 시켜서 이상이 있는지 없는지만 확인 한다는거에요 (갈때 마다 말이 바껴요...)

수원 SKT A/S센터 기사가 하는 말이 스마트폰에 어플을 받아서 충돌이 일어나는 거래요...

그렇타고 치면 모든 스마트 폰이 어플을 받아서 문자랑 전화 수신이 안되는게 맞는 말아니에요??

그말 듣고 참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럼 피쳐폰을 써야되겟네요"라고 말했어요. 그러니깐 그러실거면 피쳐폰

쓰라고 참 4가지 없게 말하더군요.....

그리고 더 어이가 없는게 문자와 전화 수발신이 3G망 을통해서 같이 나간데요....

그럼 모든 핸드폰이 문자와 전화 수발신할 때 인터넷 요금이 나가겟네요

인터넷이 막혀있는 사람들은 문자와 전화 수발신 못하는 거네요 안그래요?

정말 화가나고 환불 안해줄라고 별 말을 다 지어내네요 ㅋㅋㅋ

그럼 제가 4번째 갔을때에 환불 요청을 했는데 딱 조건도 맞았었는데 거절한건 그쪽 잘못 아닌가요??

아 정말 화나네요 ;;  W 센터에서는 똑같은 증상 2번으로 3번째가는것과 다른 증상 4번으로 5번째 가면

환불을 해준다고 말하던데......

정말 화가나네요;; W센터에 환불 요청을 하면 수원 SKT A/S에서 받으라 하고, SKT A/S는 정말 어이없게

사람 화나게 만들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저좀 도와주세요ㅜㅜ 저 같은 사람 계속 나오면 안되잖아요...

SKT의 그런 횡포에 정말 화가납니다.

좋은 답글 기대 하겟습니다.

수고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 메인보드가 사용자 과실로 파손되었다며 환불거부하고 있어서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 메인보드 파손건(과실에 의한 손상)으로 환불 처리 어렵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316 기타 김유미 2012-04-12
31315 자동차 전지호 2012-04-12
31314 건설 이재남 2012-04-12
31313 건설 김정문 2012-04-12
31312 식음료 김지용 2012-04-12
31311 기타 이숭구 2012-04-12
31310 기타 재홍 2012-04-12
31309 기타 반수연 2012-04-12
31307 기타 손병석 2012-04-12
31306 기타 하주석 2012-04-12
31305 생활가전 최애란 2012-04-12
31301 통신 이재명 2012-04-12
31298 건설 이숭구 2012-04-12
31296 건설 이권형 2012-04-12
31293 기타 박소연 2012-04-12
31287 생활용품 빈옥인 2012-04-12
31284 통신 서정옥 2012-04-12
31283 기타 한대만 2012-04-12
31281 통신 오인희 2012-04-12
31278 유통 김재국 2012-04-12
31275 digital 김중애 2012-04-12
31274 digital 정대필 2012-04-12
31273 기타 이미화 2012-04-12
31272 기타 박서정 2012-04-12
31271 생활용품 이종국 2012-04-12
31270 기타 김세정 2012-04-12
31269 건설 배민우 2012-04-12
31268 통신 윤설희 2012-04-12
31267 digital 강준구 2012-04-12
31266 digital 이주은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