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우량고객에게 혜택은 커녕 사기(?)를 친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재발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기 우량고객에게 혜택은 커녕 사기(?)를 친 sk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재발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승
  • 조회수 : 1,520회
  • 작성일 : 12-03-16 16:56:37

본문

. 전 sk 브로드밴드의 12년 장기고객입니다
  그동안 다른 회사(kt,lg등)의 인터넷 가입변경을 수차례
  권유를 받았으나 크게 개의치 않고 한 회사(sk 브로드밴드)만
  이용 해 왔는데 최근에 그 회사로 부터 엄청난 사기와 피해를
  당했다는 것을 알고 분노를 금할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최근에 같은 계열사인 sk 텔레콤으로부터 결합상품에 가입하면 인터넷이
  무료라면 변경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권유를 받고서야 그동안 sk 브로드밴드로 부터
  터무니 없는 인터넷 요금을 부당하게 납부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 제가 sk 브로드밴드(구 하나로 텔레콤)에 3년 약정에 인터넷을 가입했는데
  가입 기간이 8년이상이나 경과 되었는데도 한번도 재가입 의사나 추가약정서를
  작성 한적이 없는데도 12년 전의 조건으로 지금까지 유지 되었다는 것입니다

. 따라서 sk 브로드밴드회사에 본인과 계약한 계약서나 약정서가 있는지 여부
  있다면 단서 조항에 상호간에 특별한 이야기가 없는 한 자동연장된다는 문구존재여부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계약연장의사 확인여부, 그동안 각종상황 변화에 따는 계약종류가
  많이 보완 수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본인에겐 12년전의 계약내용으로 계속 유지 되었는지
  질문을 하였으나 특별한 답볍을 듣지 못하고 실무자의 미안하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 현재 신규 고객들에게 2,2만원(부가세포함)전후의 요금을 적용하고 있는데
  12년 장기고객이자 충성고객에게 혜택은 고사하고 무려 3.8만원(38,943 부가세포함)을
  부과 하는 것은 거의 사기나 다름 없다는 것을 이야기 했으나 개인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저런 거대한 회사가 미약한 소비자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는데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조언과 방법을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18 기타 윤지혜 2012-04-10
30816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5 식음료 전영국 2012-04-10
30814 digital 안성태 2012-04-10
30813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2 해결&감사글 유혜정 2012-04-10
30811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10 건설 최철기 2012-04-10
30809 통신 김창언 2012-04-10
30808 생활가전 황한솔 2012-04-10
30807 digital 김성범 2012-04-10
30806 통신 최윤경 2012-04-10
30805 식음료 임종필 2012-04-10
30804 기타 홍성국 2012-04-10
30802 digital 신승훈 2012-04-10
30792 생활용품 김정진 2012-04-10
30791 digital 박재한 2012-04-10
30790 생활가전

처리

**
김규리 2012-04-10
30789 통신 이태화 2012-04-10
30788 기타 이하나 2012-04-10
30787 생활가전 장미선 2012-04-10
30786 생활가전 박경순 2012-04-10
30784 통신 임기호 2012-04-10
30783 건설 이하나 2012-04-10
30781 생활가전 박기옥 2012-04-10
30779 건설 백길요 2012-04-10
30778 건설 박지훈 2012-04-10
30775 digital 한홍열 2012-04-10
30773 기타 김오네 2012-04-10
30772 기타 김은실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