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매그너스 오무기어 순정품 교환 후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 매그너스 오무기어 순정품 교환 후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준현
  • 조회수 : 1,925회
  • 작성일 : 12-03-03 19:04:01

본문

2011년 5월7일 무려 70만원 오무기어 부품가만(50만원)을 들여 차량 수리를 하였습니다. 그후 5000km도

주행하지 않은 사항이며 교환한지 10개월 정도되었습니다. 현재 차량 상태는 갑자기 파워오일이 전액 누유되어서 운행이 안되어 긴급히 파워 오일을 보충하고 카센터 2군대(덕진카, 오성카인테리어)를 방문하여 확인한 바 이것은 고객의 부주의나 부품 장착시의 문제가 아니라 오무기어의 실링이 미세하게 누유하고 있어 오무기어 자바라에 쌓인것이 그양이 많다보니 터져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명백히 부품결함입니다. 그러나 대우 고객센터에 전화해본 결과 6개월 5천키로 보증기간이 지나서 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미세하게 새는 것이라서 바로 드러나느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서 터진 것이로 즉각적으로 알수는 없지만 시간이 지나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 사항입니다.
  현재 기아차 1년2만 현대차 2년4만등 부품보장을 해주고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이라면 모르지만 부품값만 50만원짜리 결함이 생겼는대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만 하는대 이것은 분명히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이며 저는 이에 소비자 고발센터를 포함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수단을 동원해서 보상을 받아내겠고 제2 제3의 피해자가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오무기어만 재생제품을 생산하는 곳에 문의해본 결과 기형아나 저능아가 나오는 것처럼 순정이라도 가끔 그러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는대 대우에서 나몰라라 하는것은 고객을 우롱하고 기업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행위라고 생각하며 이런 거대기업에 대항해서 제가 할 수 있는것이 한정되있는것 같습니다. 도와주십시오 !!

대우 매그너스 50너 5900이제 차량넘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부품결함으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238 digital 차선관 2012-04-02
28237 통신 강구엽 2012-04-02
28236 통신 박민경 2012-04-02
28235 digital 강아름 2012-04-02
28234 건설 이동주 2012-04-02
28233 통신 이강훈 2012-04-02
28213 기타 이선정 2012-04-02
28207 통신 지보람 2012-04-02
28204 건설 함영순 2012-04-02
28201 식음료 장성희 2012-04-02
28199 기타 서병호 2012-04-02
28198 생활용품 박영묵 2012-04-02
28197 생활용품 권영순 2012-04-02
28196 생활가전 조영무 2012-04-02
28195 생활가전 김영진 2012-04-02
28194 기타 조현진 2012-04-02
28193 기타 김안라 2012-04-02
28192 건설 정유진 2012-04-02
28191 통신 함지숙 2012-04-02
28190 기타

처리

보험
황현주 2012-04-02
28177 건설 김윤혜 2012-04-01
28172 통신 박석민 2012-04-01
28167 통신 피해자 2012-04-01
28166 생활가전 최주석 2012-04-01
28165 식음료 조홍일 2012-04-01
28163 생활용품 이지선 2012-04-01
28162 digital 오세정 2012-04-01
28161 digital 2012-04-01
28160 생활용품 박경희 2012-04-01
28159 생활용품 곽민희 2012-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