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를 탔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시를 탔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라미
  • 조회수 : 2,639회
  • 작성일 : 12-01-25 15:41:14

본문

택시를 타고 중간에 친구 한명을 태워서 목적지까지 가는데
택시 기사가 이새끼들이 중간에 한명 더 탈거면 미리 얘기를 하던지 해야지
그러면서 반말을 계속 하시더라구요~~
일단 중간에 친구가 택시를 타고 나서는 조용하시더니
너네 목적지가 어디냐! 이러면서 또 반말을 계속
친구가 왜 반말을 하시냐며 물어보니 그쪽한테 반말 한게 아니고
저를 가리키며 쟤한테 반말 한거라고 하시더라구요-_-
그리고 목적지 까지 가달라고 하니까 여기 내려서 그냥 걸어가!! 이러시고
어쨋든 계산하고 내려서 택시 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불쾌했다고.. 그랬더니 교육을 잘 시키겠다고 이해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 택시기사한테 사과 받고 싶다고 하니
그럼 그 택시기사한테 사과전화를 드리라고 말한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택시회사에 전화해서 전화가 안 왔다고 하니
전화가 안갔냐며...그냥넘어가라는 식으로 하시면서 신경질을 내시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분이 저한테 싸가지 없는년이 몇살 쳐먹었냐느니. 그러면서 욕을 하시더라구요
야! 차라리 신고해 이러면서 그리고 전화를 말도 끝나지고 않았는데
자기 욕할것만 하고 계속 끊으시더라구요 성함 알려달라고 했더니 내가 왜 알려주냐면서
싸가지없는년이 이러면서 또 끊으시더라구요~

정말 어디다가 이런 얘기를 해도 화가 풀리질 않네요~~
저는 그 기사와 회사한테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이용중 기사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719 통신

처리

조이tv
김영만 2012-03-15
23715 생활가전 김진완 2012-03-15
23714 기타 이범기 2012-03-15
23712 생활용품 노금정 2012-03-15
23710 기타 피해자 2012-03-15
23707 통신 구본석 2012-03-15
23705 기타 이선화 2012-03-15
23704 기타 최다희 2012-03-15
23698 기타 김형영 2012-03-15
23695 생활가전 박동신 2012-03-15
23692 기타 김양희 2012-03-15
23690 통신 김창영 2012-03-15
23688 통신 이주영 2012-03-15
23687 기타 이제희 2012-03-15
23680 기타 차진수 2012-03-15
23679 금융 원의연 2012-03-15
23678 통신 김영옥 2012-03-15
23677 기타 박소영 2012-03-15
23676 통신 오무환 2012-03-15
23675 기타 조은애 2012-03-15
23674 생활용품 김슬기 2012-03-15
23671 기타 엠제이 2012-03-15
23670 기타 안희진 2012-03-15
23669 생활용품 홍근표 2012-03-15
23668 기타 최지연 2012-03-15
23667 기타 정대훈 2012-03-15
23665 해결&감사글 이은주 2012-03-15
23662 digital 강유진 2012-03-15
23661 통신 김철웅 2012-03-15
23660 생활용품

처리

택배
김경미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