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콘서트 환불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콘서트 환불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민택
  • 조회수 : 3,261회
  • 작성일 : 12-01-19 11:22:52

본문

12월15일 쿠팡을 통해서 DJ.DOC콘서트 표를 구입했습니다.
17일오전 개인사정으로 인해 취소를 하려고 하니 최소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쿠팡에 전화를 했더니 쿠팡은 콘서트 당일 취소가 안된다는 말뿐이 었습니다.
대책은 표를 양도 하라고 하더군요
대체 당일날 누구한데 양도를 하라는거고 양도 게시판 조차 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저같은 고객을 위한 시스템은 전혀 무방비 상태 였습니다.
다른 유사 업체 같은 경우 유효기간이 지난 상품에 대해 케쉬로 돌려주는방법도 있는데 고객을 위한 방책은 저혀 없다는 겁니다.
저는 쿠팡 환불및 취소 정책에 대한 소비자를 배려하지않는 정책에 대해서 고발하려고 합니다.
고객만족도1위라는 말이 어디서 나온지 모르겠네요
이런 사이트를 통해서 물건이나 컨서트를 구입하는 고객들이 환불정책에 대해서 자세히 구독하고 구매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몇 되지 않을겁니다.
구입한 상품에 대한 유효기간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입한 물건이 유효기간이 너무 짧다는것과 다른 유사업체는 유효기간이 지나서 사용을 못한 상품은 케쉬로 돌려주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쿠팡 같은 경우 그런 제도하나 만들어 있지않고요~
콘서트 같은 경우 구입후 사정이 있어서 못가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양도 할수도 없게 양도 게시판도 없을 뿐더라 아무런 소비자를 위한 시스템이 없다는 겁니다.
왜 회사만을 위한 제도를 만들어 놓고 고객에 대한 배려는 하지 않는것인지 모르겠네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도록 구입후 돈만 버리는 일이 다시는 일어 나지 않도록 해야 겠습니다.
다른 유사업체 처럼 부득이한 고객을 위해서 캐쉬로 돌려주는 시스템을 갖춰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보상을 받을때까지 계속 문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환불 상담원은 전화도 안받습니다.
하루종일 전화해야 전화 받아서 안된다는 말뿐이고 자기들 환불정책이라고 하고 하루 속상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리면 자기들 임의 적으로 삭제 시키고요~
제가 글을 올리니깐 어떤 팀장이 전화해서 금액에 10%를 보상해주겠다고 하고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요~
정말 제가 한달동안 허비한 시간까지 보상받고 싶습니다.
12월17일부터 현재 1월19일까지 싸움중입니다.
1장52800원(2장구입:105,600원)현재 가지고 못하고 카드 값이 나간 상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17 통신 김인숙 2012-02-24
19015 통신 조상래 2012-02-24
19014 통신 이민욱 2012-02-24
19011 통신 이기환 2012-02-24
19006 통신 김현상 2012-02-24
19000 자동차 정원민 2012-02-24
18997 기타 이혜경 2012-02-24
18996 생활가전 장성원 2012-02-24
18995 생활용품 석아형 2012-02-24
18993 생활가전 안중열 2012-02-24
18992 통신 원미선 2012-02-24
18991 기타 윤선호 2012-02-24
18988 digital 최란 2012-02-24
18985 통신 박성율 2012-02-24
18978 기타 채경애 2012-02-24
18970 통신 성석천 2012-02-24
18969 기타 권오철 2012-02-24
18966 기타 윤창선 2012-02-24
18964 통신 김남재 2012-02-24
18961 기타 김수 2012-02-24
18957 통신 하경화 2012-02-24
18954 기타 김태숙 2012-02-24
18952 자동차 이상금 2012-02-24
18948 통신 이금미 2012-02-24
18946 통신 한은진 2012-02-24
18944 식음료 이소희 2012-02-24
18942 기타 최덕임 2012-02-24
18940 유통 유승배 2012-02-24
18939 유통 김은실 2012-02-24
18938 금융 이숙자 2012-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