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루찌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루찌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화
  • 조회수 : 4,003회
  • 작성일 : 11-12-01 13:49:04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가방을 사려고 11월 16일날 주문을 하고 바로 입금을 했었어요.

쇼핑몰 들어가서 확인을 했는데, 입금확인 여부도 없이 배송준비중이라고만 되어 있더라고요.

주말까지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더라고요.

21일날에 쇼핑몰에 전화를 했어요. 했더니 미리 전화 드렸어야 됐는데 죄송하다며 물건이 없다는 거에요

나원참;;;;  황당해서  12월3일에 가방을 써야 된다고 그때까지 되냐고 물어봤더니

공장에서 11월말이면 된다고 했으니 기다려 보라면서 이달말까지 완성이 되어도 날씨 때문에 배송지연이 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어쨌든 물건이 11월30일에 된다고 했으니 기다려 보기로 했죠.

그대신 11월30일에 전화를 달라고 했어요.

전화 당연히 안 왔죠. 12월1일 쇼핑몰에 전화했습니다.

16일에 입금한 아무개인데 어떻게 됐냐고 했더니, 고객님 그 물건 배송을 할 수 없다면서 죄송하다는거에요.

그럼, 11월 30일에 전화 하기로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또 죄송하다는 거예요.

정말 화가나서, 물건 주문할때는 가방을 검정색으로 주문했는데 맞냐고 온라인상으로 물어보니 검정색으로

주문이 잘 됐다고 했었거든요.

물건이 없으면 품절됐다고 써 놓던지, 아니면 전화로 연락을 미리 했어야 되지 않나요.

돈까지 받아 놓고서는 집에서 물건 기다리는 고객을 줄곧 기다리게 하는 이 쇼핑몰 정말 너무 하지 않나요.

쇼핑몰에서 이 물건이 안된다고 하니까,  환불해달라 했죠.

온라인상에 계좌번호를 올려 놓으라고 하는데, 화가 머리 끝까지 나더라고요.

돈을 입금한 그주에 전화만 했었더라도 저는 그 다음주에 다른 가방을 샀습니다.

시간 버리고, 돈 버리고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의 배송지연과 나중에 연락하니 품절이라며 죄송하다고만하는 쇼핑몰의 영업행태에 대해 정말 많이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기분 푸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12 통신 이연희 2012-02-18
17511 생활용품 고은석 2012-02-18
17510 기타 우경숙 2012-02-18
17509 기타 김대진 2012-02-18
17508 기타 박예닮 2012-02-18
17507 기타 김대진 2012-02-18
17500 기타 이철희 2012-02-18
17491 금융 강해진 2012-02-18
17482 기타 한영미 2012-02-18
17481 기타 한영미 2012-02-18
17480 건설 하지영 2012-02-18
17479 건설 하지영 2012-02-18
17478 기타 이신혜 2012-02-18
17477 통신 영성방 2012-02-18
17476 기타 배종복 2012-02-18
17475 통신 한석원 2012-02-18
17474 통신 장기영 2012-02-18
17473 통신 이종성 2012-02-18
17472 생활가전 김현남 2012-02-18
17471 기타 이세훈 2012-02-18
17470 digital 윤진 2012-02-18
17466 digital 윤진 2012-02-17
17464 기타 안병임 2012-02-17
17463 digital 김제헌 2012-02-17
17459 기타 김정경 2012-02-17
17453 자동차 배연숙 2012-02-17
17451 기타 이수진 2012-02-17
17445 통신 최세현 2012-02-17
17443 통신 양성룡 2012-02-17
17442 통신 박재군 2012-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