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배송지연과 서비스태도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배송지연과 서비스태도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아
  • 조회수 : 3,012회
  • 작성일 : 11-12-10 13:27:30

본문

상기 운송장 번호에 관하여 12월 5일에 주문이 완료되어 화성 사업소에 6 일 10시 정도에 입고되어 6일 배송될거라 예상 하였습니다.
차 후 배송이 계속 지연되어 9일 화성 사업소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배송을 기다리는 고객의 마음을 해아리지 않고 사업소에서 배송지연문제를 처리 하는것이 아니라 연락처를 알려 주면서 고객보고 알아서 처리하라고 하였습니다. 화성 사업소의 업무 태도에 상당히 불쾌 감을 느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사님과 연락이 닿아서 10일 배송을 해주기로 약속을 받았습니다. 배송 약속 시간은 10일 12~13시 사이였습니다. 배송물품의 부피가 컸기때문에 주말에 어디 나가지도 배송물품을 받을려고 기다렸습니다. 당일 13시가 되었을떄 또 배송이 되지 않아 기사님꼐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당시 기사님이 전화 번호를 알려 주면서 그분이 오늘 배송을 담당하기로 하셨다고 하여 알려주신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으신분은 자기는 따로 전달 받은 사실이 없다고 모르는 사실이라고 하셨고 다시 첫번째 기사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기사님이 알아본다고 전화를 끈고 몇분후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내용인즉은 깜박잊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그냥 잊어 버린것도 아니고 고객이 번거롭게 직접 전화까지 하고 약속 시간에 기다리기까지 했는데 이런경우는 어떤 경우 인지 고객의 입장으로서 이해 안되는 사항이라 이렇게 상담을 요청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과 업체의 안이한 업무행태에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59 기타 김정경 2012-02-17
17453 자동차 배연숙 2012-02-17
17451 기타 이수진 2012-02-17
17445 통신 최세현 2012-02-17
17443 통신 양성룡 2012-02-17
17442 통신 박재군 2012-02-17
17441 통신 심수경 2012-02-17
17440 자동차 김용식 2012-02-17
17439 기타 휴. 2012-02-17
17438 통신 이은임 2012-02-17
17420 기타 성충모 2012-02-17
17419 통신 박미선 2012-02-17
17414 기타 조용기 2012-02-17
17413 식음료 이정숙 2012-02-17
17412 기타 정성원 2012-02-17
17411 통신 유태봉 2012-02-17
17410 통신 유태봉 2012-02-17
17409 통신 김호철 2012-02-17
17408 기타 심수정 2012-02-17
17407 통신 문상배 2012-02-17
17406 통신 배지예 2012-02-17
17405 기타 이연우 2012-02-17
17403 생활용품 김시연 2012-02-17
17402 통신 유태봉 2012-02-17
17400 식음료 오정희 2012-02-17
17398 자동차 곽재균 2012-02-17
17397 통신 이정은 2012-02-17
17395 식음료 오정희 2012-02-17
17393 생활용품 김지숙 2012-02-17
17392 자동차 자동차소비자 2012-0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