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생각할수록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현아
  • 조회수 : 5,868회
  • 작성일 : 11-11-15 19:26:23

본문

2011년11월20일 부산시 수영구 광안2동 벨라페스타에서 회사직원과 모임을 했습니다.
21명을 예약해서 벨라페스타에서 요구하는대로 선금 30% 냈습니다.
당일 직원이 한명 사정이 생겨 오지 않아 20명으로 모임을 가지고
계산를 하려고 하니 21명 식사분을 계산하라는 것입니다.
1명을 오지도 않았고 음식도 받지 않았다고,
사전에 21명이 예약 되었기에 10명이 오든 15명이 오든 계산은 21명 가격을 계산해야 한다는 얘기도 하지 않았다고, 음식을 만들어 놓으셨는지 계산을 해드릴테니 그럼 포장을 해달라고 했으나
음식이 조리되어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준비되어 있던 재료는 본측에서 폐기를 할테니 계산을 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답.
사전에 그런 얘기를 하셨다면 우리는 1인분은 더 먹었을꺼라고,
하지만 아무 말씀도 없었고 20명의 식사만 나왔으며 우리는 왜 오지 않은 그 1인의 가격을 계산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으나
사전에 말씀드리지 않은것은 본측 부하직원의 실수 이나 계산은 고객님이 하셔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덧붙이길 호텔에서 식사를 안해보셨냐며 다들 그렇게 계산을 하는거라며
사람을 세워놓고 자기들 끼리 비아냥거리며 말하는것..
돈 7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이건 고객에 대한 기본적인 문제 인거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가지 않는데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우리가 잘못 한것이 되는지
살다가 이런문제로 글을 올리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주위에서 더 노발대발 시대가 어떤 시대 인데 그런 곳이 어딨다며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라는 말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모임에 참석을 않한 인원도 예약을 했다고 음식값을 청구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영업형태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업의 가격은 자율부분으로 규제를 할 방법이 없으며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14235 유통 최승은 2012-02-03
14234 통신 박신영 2012-02-03
14232 통신 김성우 2012-02-03
14228 생활용품 이경 2012-02-03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14214 digital 김성택 2012-02-03
14213 유통 하진희 2012-02-03
14210 유통 김소영 2012-02-03
14207 생활가전 이숙현 2012-02-03
14202 기타 김윤주 2012-02-03
14199 기타 황소라 2012-02-03
14196 통신 김상은 2012-02-03
14195 기타 강지환 2012-02-03
14190 식음료 권혁원 2012-02-03
14184 통신 김병옥 2012-02-03
14182 자동차 원미숙 2012-02-03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14177 생활용품 박상일 2012-02-03
14176 기타 정찬수 2012-02-03
14174 통신 김희정 2012-02-03
1417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2-03
14170 기타 안유진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