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이동통신의 해약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G이동통신의 해약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탁해정
  • 조회수 : 3,840회
  • 작성일 : 11-11-18 17:25:29

본문

안녕하세요.. KG 이동통신이라는 생소한 통신회사때문에 골머리를 썩고있습니다.

 - KG를 KT로 잘못듣고 전화상담을 시작하였음.
 - 1000분 무료통화 및 50% DC가격으로 통신요금으로 가입하라고 함.
 - 지금 쓰는 요금제보다 무조건 적게나온다고 애기함.
 - 3년 계약으로 996,000(1달 27,700) 으로 5만원이라는 요금제를 쓸수있다고하고 카드결재요청을함.
 - 요금계산시 불이익일것같아 고객센타에 담당자 전화요청함.
 - 담당자에게 전화가 계속 오지않아 고객센타에 항의함.
 - 항의함에도 불구하고 전화가 오지 않아 담당자가 전화했던 전화이력찾아 직접전화함.
 - 담당자에게 해지요청을 함.
 - 담당자가 무료통화시작으로 서비스가 진행이되서 해약이 무조건 안된다고함.
 - 써보고 지금사용하는 가격보다 많이나오면 해약해주겠다고함. (10초단위요금제에 대해서 문의했을떄도 정화한 대답안해주고 무조건 작게나온다고 말함.)

 
 차후에 알았지만 무료통화가 끝나고선 요금제가적용되서 돈이나가는게 아니라 가입한 다음달부터 돈이 계속적으로 나감. (현재1달치나가고 두달째 나갈차례임)
 인터넷검색시 이런사례가 많이 있음 순날강도들이다 통화요금 더 많이 나온다등등. 혜약도 계약일로 15일후까지는 무조건 된다고함.

 - KG 대표전화에 항의하니 해약관련 및 수차례 전화했던 이력 없다고 우김.
 - 무조건 자기네는 손해보게안한다고하면서 해약을 말리고 정말하겠다고하니깐.. 기간이 많이지났으니 위약금을 내야한다고합니다.

 계약하고 바로 다음날 해지요청했을때 무조건안되다고 우기면서 이제와선 안되는게 어딨냐고
화가나서 이의신청하겠다고하니깐 할테면 해보랍니다.
 
 자기네쪽에 유리한 자료는 녹취 및 정보수집을해놓고 제가 필요한내용은 그냥 둥~ 뜬상태입니다.
 담당자랑 전화통화 요청을 하니깐 담당자에게 알려주겠다고합니다. 이런식으로 계속전화가 안왔습니다.
그래서 대표전화 담당자에게 이런식으로해서 전화가 계속안와서 하루넘게 기다렸다고 하니깐
담당자에게 전화하겠다고하겠다고 마무리지으려고합니다.
그래도 안오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저보고 " 그런식으로 말장난을 하지마세요" 이럽니다.
정말 배째라는 식인건지 이미 카드결재는 되었고 들어올돈은 정해져있으니 니가 필요없으면 위약금내고
떨어지라는 식입니다.
만약에 담당자에게 전화가 안오면 자기가 대신전화준다고하는데 영업시간이 6시반까지인데 아침 10시부터 전화요청한게 아직까지 입니다. 대표전화 담당자한테 전화올지 안올지도 모르는 상황이고..답답합니다.
사기당한 느낌같아 정말 찜찜합니다.

 
도와주세요.. 적은돈도 아니고 996,000원입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협조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약할 때의 내용과 다르게 요금이 부과되는 해당업체로인해 정말 억울한 심정이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이동통신 서비스업에서 ‘무료서비스 사용 후 소비자 동의 없이 유료서비스로 전환되어 피해가 발생한 경우 유료로 전환된 시점에서 부과된 요금 환급 및 계약해지’ 가 가능합니다. 무료서비스가 종료되고 유료로 전환될 시점에 소비자의 동의 절차를 밟지 않았다면 요금 환급 가능하며 전화상으로만 해결시도하지 말고 주소지 확인하여 내용증명으로 의사 통보 후 해결되지 않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민원제기 할 것을 권유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6 통신 김기홍 2012-02-03
14245 기타 박용섭 2012-02-03
14244 생활용품 유민희 2012-02-03
14243 통신 배두정 2012-02-03
14242 자동차 최진영 2012-02-03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14235 유통 최승은 2012-02-03
14234 통신 박신영 2012-02-03
14232 통신 김성우 2012-02-03
14228 생활용품 이경 2012-02-03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14217 통신 박미희 2012-02-03
14214 digital 김성택 2012-02-03
14213 유통 하진희 2012-02-03
14210 유통 김소영 2012-02-03
14207 생활가전 이숙현 2012-02-03
14202 기타 김윤주 2012-02-03
14199 기타 황소라 2012-02-03
14196 통신 김상은 2012-02-03
14195 기타 강지환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