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상품 환불(오류결재) 요청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임상품 환불(오류결재) 요청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성용
  • 조회수 : 5,087회
  • 작성일 : 11-12-12 19:05:54

본문

안녕하세요 <BR>저희 5살 남자 아들아이가 2011년 12월 11일(일)17:48~49분에 저의 스마트폰을 만지다가<BR>무료게임어플 게임빌 업체의 "2012프로야구"에 들어가서 유료게임아이템? 55천원 2회 결재, 5.5천원 2회<BR>합계 121천원이 결재되었다며 문자가 한번에 들어 왔습니다.. 이에 바로 통신사 SKT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BR>상담시간이 아니라 하여 오늘 전화하니 퇴근전까지 알려준다하여 기다렸더니 결과는 게임업체에서는 사용전 <BR>아이템일지라도 환불을 않해준다는 답변이었습니다. 도대체 인지능력이 없는 아이가 잘못하여 누른 버튼에 <BR>12만원이 넘는 금액이 발생하고 사용도 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환불이 않된다는 것에 너무 당황스럽고 억울하기만 합니다. 이에 우리 센터에서 조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BR>2011년 12월 12일 19:05 황** 배상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린 자녀분이 휴대폰 사용중 실수로 눌러 발생한 아이템 결제요금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최근 영유아의 어린자녀분들이 휴대폰 사용중 유료컨텐츠가 결제되는 일이 빈번히 제보되고 있습니다. 이에 컨텐츠 개발자나 제공업체의 시스템적 안전장치가 필요하겠으며, 온라인 컨텐츠의 경우 부분적으로 유료컨텐츠가 있어 어린 자녀가 휴대폰을 사용할 시에는 미인지로 인해 생길수 있는 유료컨텐츠 결제에 대해 각별히 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일반적으로 온라인컨텐츠 특성 상 한번 상품 제공이 되고 나면 회수가 어려워 전자상거래등의 관계 법령에 의하여 철회가 어려움 안내드리고 게임빌과의 환불이 잘 이루어 지도록 회사차원의 노력을 해달라고 하여 환불은 통신사가 게임 업체에 강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안내하고 게임빌 고객센터나 메일접수 등을 통하여 협조요청을 하겠다고 안내후 게임빌 홈페이지의 1:1 대화하기를 통하여 해당 내용을 다시 전달하고 빠른 처리가 되도록 협조요청하는 메일 접수드리며 원만히 종료되었다는 업체측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16 기타 문찬욱 2012-02-01
13813 식음료 권태준 2012-02-01
13807 통신 조현만 2012-02-01
13806 기타 백승일 2012-02-01
13802 기타 황성민 2012-02-01
13797 기타 백승일 2012-02-01
13796 통신 조은정 2012-02-01
13787 자동차 오동근 2012-02-01
13777 기타 백영희 2012-02-01
13776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5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4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3 기타 임종학 2012-02-01
13772 생활가전 이지상 2012-02-01
13771 유통 류연희 2012-02-01
13770 기타 강은숙 2012-02-01
13769 기타 박..진 2012-02-01
13768 기타 김수찬 2012-02-01
13767 통신 김현진 2012-02-01
13766 유통 배주희 2012-02-01
13765 통신 엄금혁 2012-02-01
13764 식음료 염용근 2012-02-01
13763 통신 쪼꼬바 2012-02-01
13762 digital 권순미 2012-02-01
13761 유통 김사라 2012-02-01
13760 통신 승질나 2012-02-01
13758 유통 이민욱 2012-02-01
13754 생활용품 박강우 2012-02-01
13752 통신 오광진 2012-02-01
13750 통신 정진희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