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편지봉투 구입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반 편지봉투 구입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희
  • 조회수 : 3,079회
  • 작성일 : 11-12-14 17:48:21

본문

2011년 12월 13일 각대봉투와 계산기등 물품을 사면서 화면상에 나와 있는 황봉투를 구입을했습니다
총 구입금액 54,000원정도입니다.
문제가 된것은 황봉투인데요 첨부파일처럼 각대봉투랑 같은 재질의 물품으로 보이기에 구입을 했습니다
첨부에 있는 다른 제품 황봉투(스지 봉투)라는 색깔과 같은 제품이 왔습니다
인터넷사무용품점 오피스탑에 문의하기 위해 여러번 전화를 했지만 전화연결도 되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고객이 제품을 구입할때 사진상에 나와있는 제품을 믿고 구입을 하는데 저희가 받은 제품은 황봉투(스지봉투)입니다.
그래서 반품을 요청하자 왕복 배송료(5,000원)을 요구합니다.
이는 저희 잘못도 아니고 사진으로 고객을 유인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하여 업체에 얘기하자 업체 직원 김영숙씨는 구입물품과 같은 제품을 보냈다고 우기며 사진은 카메라 해상도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고객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저는  과장 광고에 해당하며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상술이라는 판단에 따라 사장님 통화를 요구하자 사장은 사무실에 나오지도 않는답니다.
실무자님 첨부된 사진을 봐주십시요.. 저희가 구매하고자 한것은 우체국에서 파는 일반 우편 봉투입니다.
사진상에도 물론 그리 나와있지만 이분은 사진을 보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업체 전화연결도 안된상황에서 인터넷에서 구입할수 있는방법은 사진을 보고 구입하는거 아닙니까?  그럼 업체의 각대봉투는 어찌 그런색깔이 나옵니까?  오피스탑의 김영숙씨는  싼걸 구입해 놓고 왜  그러냐면서 일단 카드 결재로 돈을 받았기에 맘대로 하라는 식으로 나옵니다.
실무자님 사진을 잘 보시고 현명한 판단과 답변 부탁드리며 요즘같은 인터넷으로 구입하는 세상에 카메라 해상도도 무지 발달한 현 시점에서 이렇듯 과장광고하는 업체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부탁드립니다.


첨부 : 오피스탑 황봉투, 오피스탑 황봉투(스지봉투), 오피스탑 광고내용. 저희한테 도착한 제품의 사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97 통신 박은선 2012-01-25
11894 통신 현재영 2012-01-25
11893 digital 이옥자 2012-01-25
11892 통신 송동호 2012-01-25
11891 건설 좌현정 2012-01-25
11890 생활용품 이혜미 2012-01-25
11889 자동차 장원규 2012-01-25
11888 기타 김재환 2012-01-25
11887 식음료 김창환 2012-01-25
11886 유통 김연정 2012-01-24
11883 기타 이상학 2012-01-24
11880 자동차 양구학 2012-01-24
11874 식음료 김종경 2012-01-24
11873 기타 권혁부 2012-01-24
11872 통신 신일균 2012-01-24
11871 기타 오정희 2012-01-24
11870 자동차 양구학 2012-01-24
11869 식음료 현예진 2012-01-24
11865 생활용품 김은영 2012-01-24
11860 기타 김채원 2012-01-24
11859 기타 이미화 2012-01-24
11855 생활용품 임미정 2012-01-24
11854 기타 신두현 2012-01-24
11852 기타 정수연 2012-01-24
11847 기타 김토영 2012-01-24
11846 생활용품 송지현 2012-01-24
11841 생활용품 김중현 2012-01-24
11840 기타 이수혁 2012-01-24
11839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8 digital 오진희 2012-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