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는결국 피해자 누굴 믿나요? sk텔레콤도 소비자고발센터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는결국 피해자 누굴 믿나요? sk텔레콤도 소비자고발센터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화
  • 조회수 : 3,598회
  • 작성일 : 11-11-28 15:50:44

본문

1372전화자체는 통화하기는 굉장히 힘들어 글을 올립니다
    23일 sk텔레콤 정책의 부당성이라는 제목으로 글올린 소비자 입니다
    sk고객보호 센터 팀장으로 부터 연락받았습니다
    회사 정책이라며 어떤 것도 해결해줄 부분이 없다합니다
    한달분 처리정도는 가능하답니다

    개인의 사정이 아닌 국가 정책의 의무사항으로 인한 특수 상황이여서 군입대로 인한 장기정지인데
    제대후 사용시에 할부기간이 끝나서 할인 혜택은 해줄수 없다 합니다
    단말기금은 단말기금대로 모두 가져가고 혜택은 기간이 끝나서 해줄수 없다하고
    사용기간은 군입대 장기정지로 사용 안했으니 사용해야하고......
    이런 부당한 정책이 있을수 있습니까?

    19세이상 남자들이 가입시 정상적인 대한민국의 남자들은 군입대가 필수 의무사항인데
    어느곳도 장기정지에 대해 고지해준곳은 단 한곳도 없는 것이 엄연한 사실인게 현실입니다
    단 한번이라도 장기정지시에 해당하는 내용을 고지해준 다면 무분별한 통신개통은 없을거라 확신 합니다
    누가 22개월 군입대기간에 받는 피해를 알고 개통하겠습니까?

    이 숨겨진 사실을 뒤 늦게 알면 소비자만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고 회사는 정책이라며
    어떤 손해나 잘못도 없이 억울한 소비자만 피해를 보아야 하네요
    너무 분통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을 두드렸지만 이곳 역시 해당업체와 연결뿐이고
    소비자는 어딜 믿고 부당함을 같이 애기해야 하나요
    1인시위라도 하고 싶은데 아님 억울함을 호소할 다른 방법이나 길이 있나요???

    팀장과는 3차례 통화했지만 더 이상 이야기도 안돼고 소비자 센터와 통화 하시라고 했습니다만
    생각 할 수록 억울하고 sk텔레콤의 도둑놈 심보를 용납이 안됩니다
    이해가 되는 결과 가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복제보이므로 앞서 올려주신 275536제보 답글 참고바랍니다. 혼돈을 막기위해 처리로 돌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27 건설 박종기 2012-01-20
11623 통신 이형승 2012-01-20
11622 통신 문서정 2012-01-20
11621 식음료 이재수 2012-01-20
11620 통신 이충형 2012-01-20
11619 유통 이승환 2012-01-20
11618 기타 한은경 2012-01-20
11617 유통 이승환 2012-01-20
11616 통신 박세진 2012-01-20
11615 기타 백민경 2012-01-20
11614 기타 서정심 2012-01-20
11613 식음료 정대왕 2012-01-20
11612 건설 박병만 2012-01-20
11611 기타 윤희정 2012-01-20
11610 기타 박민수 2012-01-20
11609 기타 장태진 2012-01-20
11608 기타 지선영 2012-01-20
11597 통신 박선아 2012-01-20
11596 기타 유은재 2012-01-20
11588 식음료 김예은 2012-01-20
11578 통신 강말남 2012-01-20
11574 통신 배성환 2012-01-20
11570 기타 박기열 2012-01-20
11565 생활용품 이영미 2012-01-20
11564 생활가전 정현재 2012-01-20
11548 통신 장희영 2012-01-20
11546 금융 이병일 2012-01-20
11544 기타 이지은 2012-01-20
11541 기타 정혜연 2012-01-20
11531 기타 이한울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