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하자에 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파트 하자에 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환
  • 조회수 : 2,983회
  • 작성일 : 11-12-18 13:11:25

본문

안녕하십니까

광주시 서구 지석동 한일 아파트 110동 404호 입주자 김성환 입니다.
2011년 6월말에 입주하여 아파트 하자를 신청 하였으나 지금까지 미루면서 책임이 없다며 a/s를 해주지 않아 소비자 고발에 신고합니다.

2011년 3월 9일에 계약을 하고 6월말에 입주해서 7월부터 하자를 관리실과 분양 사무실 등에 하자 설문지를 작성해주고, 본사에 전화로 꾸준히 하자를 재기 하였지만 a/s기사가 장기가 제주도 출장이라고 하고 또 하청 업체가 부도가 났다는등 계속적으로 무성의하게 5개월 동안 시간을 끌더니 이제 와서는 3년이 지난 아파트라 a/s가 안됀다고 합니다. 제가 입주하기전 임대로 사시던 분이 하자가 없이 살았다는 논리로 말합니다.


===하자 내용===

1.바닥재 (거실 및 안방,작은방 전체) 색깔이 다릅니다. 낮에는 구분이 되지 않지만 저녁 이후 불을 켜면 일부 바닥재가 형광 물질을 칠한 것 처럼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신경이 매우 거슬립니다.

2.창틀 유격이 맞지 않습니다. 창틀과 창틀을 받치는 벽 사이에 간격이 1~3cm 정도 파여 있는데 임시로 스펀지 같은 재질로 매꾸어져 있었습니다.

3.안방 화장실에 항상 물이 고여 있습니다. 샤워실과 화장실 사이에 유리문 있지만 샤워후 들어온 물이 빠지지 않아 항상 화장실에 물이 고여 있습니다.  이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입주하신 아파트이 하자가 제대로 처리되지않아 속상하셨겠습니다. 유상수리 가능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 발생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에는 무상수리 및 보수, 하자보수책임기간 이후에는 유상수리 및 보수가 가능합니다. 개별적으로 하는 공사에 대해서는 당사자간에 약정을 해야만 합니다. 일반적으로 1년을 보증수리해 주고는 있지만, 그나마도 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업자선정도 아주 중요합니다. 법적대응을 하시려면 보낸 내용증명사본, 공사계약서 사본, 타 업체로 부터 받은 견적서사본, 상대의 주민등록초본, 준비하시고 상대의 주소지관할 지원 민사과에 가서 접수장(소액재판신청서)에 내용 기재하여 함께 접수하시면 1~2개월 정도에 조정이나 판결 받아볼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시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