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분해서손이다떨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억울하고분해서손이다떨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신연
  • 조회수 : 3,209회
  • 작성일 : 11-12-19 16:05:58

본문

2011. 12. 17. 금요일


-사건의 경위

부산시 덕천동 지하상가 맵시라는  여성의류매장에  원피스를 구입하러 들어갔습니다
제가 원하는 디자인의 원피스가 완판이 되어  주문을 하여야 된다더군요
주인장이 선불일부만 주고 가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전 이왕내는거 완납 6만5천원을 다주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느길 30분도 채 안되어 사정이 생겨 다시 옷가게로 가서
죄송하다 말하며 아까 선불드린거 돌려주실수 없냐고 했습니다
환불은 안되고 다른 물건으로 바꿔가라는 겁니다
30분도 안되었는데요...

그뒤 주인장은 저에게 반말을 하며 억울하면 소비자 보호기관같은데에

신고하라며 되려 큰소리를 쳐댔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일도 안되고 잠도 못자겠습니다
아직 돈도 받지도 못했습니다
정녕 제가 살 원피스는 만져 보지도 못했는데 환불도 안된다니요 이제 말이 됩니까


 

-증거유무

옷가게주인이 저에게 반말과 비인격적으로 대하는걸 휴대폰으로 음성녹음하였습니다

한달뒤에 교환할수있다는 교환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옷을 주문하시고 선불을 지급하시고 사정이 여의치않으셔서 구매취소를 하려하시는데 업체에서 거부를 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옷을 구입하시고 반품을 하시는것도 아닌 상황에서 30분도 채안되는 상황에서의 구매취소를 거부하는 업체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조치를 요구하시기 바라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97 digital 김미정 2012-01-19
11185 통신 이병우 2012-01-19
11184 기타 차일 2012-01-19
11183 통신 김남룡 2012-01-19
11182 유통 임은숙 2012-01-19
11181 통신 김연중 2012-01-19
11180 기타 김유진 2012-01-19
11179 기타 이채옥 2012-01-19
11178 자동차 김근영 2012-01-19
11177 식음료 최종명 2012-01-18
11176 통신 김대영 2012-01-18
11175 digital 이창현 2012-01-18
11173 기타 이경열 2012-01-18
11171 유통 김경민 2012-01-18
11170 생활용품 이승구 2012-01-18
11169 digital 강다경 2012-01-18
11168 식음료 석병화 2012-01-18
11158 기타 김영서 2012-01-18
11156 기타 곽우석 2012-01-18
11155 자동차 한윤수 2012-01-18
11152 기타 김영서 2012-01-18
11151 기타 시민정 2012-01-18
11149 기타

처리

**
김정숙 2012-01-18
11146 생활용품 수니짱 2012-01-18
11144 기타 김현선 2012-01-18
11140 기타 권수현 2012-01-18
11135 통신 전영대 2012-01-18
11134 기타

처리

귀혼
김한결 2012-01-18
11133 자동차 김송임 2012-01-18
11132 통신 천익영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