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에어백 우수하다더니..완전 복불복시스템의 에어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5 에어백 우수하다더니..완전 복불복시스템의 에어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택
  • 조회수 : 3,756회
  • 작성일 : 11-11-17 16:12:08

본문

기아자동차에 k5 과연 에어백은 있는건가??
죽기전에터지긴하는건가??

제가 이번에 측면충돌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는 저희쪽이 잘못이라 보험으로 처리를 하면되지만
가만히 생각하니깐 제차가 k5 프레지티 풀에어백 차량인데
왜 문짝이 박살나서 안쪽까지 먹었는데 커튼에어백이 왜 안터졌을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보조석쪽에 아이시트위에있었는데 아이시트가없었으면 더 먹고들어올상황이었습니다 유리는 다 깨져서 아이를 덮어버렸습니다..근데 기아자동차 측에서는 유리가 박살나고
문짝이 차량안쪽으로 시트까지 먹었는데. 한다는소리가
에이필러 (안전밸트쪽기둥)을 안때려서 안터졌다고하더군요..
문짝이 다 박살나도 에이필러를 안때리면 안터진다고
그 진단도 어떻게 하냐면 무슨 노트북크기에 기기를 제차에 연결후 에어백부분 클릭하니깐 정상작동 이거하나떴다고 보라고 차량부분에 에어백은 이상없습니다. 이게 답변 끝입니다. 그래서 제가 억울하지만 아 대기업을 어떻게 이기겠느냐라는 심정으로 포기를 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정비소에서
갑자기 하는소리가 에이필러부분이 문짝을 뜯고보니깐
손상이 많이가서 고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겠습니다.라는 소리를 하더군요..헐 그부분 안때려서 안터졌다면서..ㅡㅡ;;
그래서 기아자동차에 전화를 했습니다..위에대한언급을 다시한번 했구요..하지만 그 주재원한테 또 전화가와서 같은말을 하더군요..제가 그부분이상없다고했습니까..때려도 센서안걸들였으면 안떠진다고했지?? 이건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라고 사고나서 죽더래도 에어백이 터지고안터지고는 복불복이라는 말이더군요..이번년도 제네시스 측면사고 저도 봤습니다..거기에 비하면 전 말할정도는 아니지만 이런사고로
더 이상에 희생이 없도록 소비자들에 대한 기아차에 태도를
바로잡아야 추후 저 좋은 자동차가 나올거라 판단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충돌사고시 에어백이 작동을 않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에어백 전개조건은 충돌 위치, 충돌 각도, 충돌 속도 등 여러 가지 요인을 감안하여 작동됩니다. 정면충돌이 아닌 사면충돌, 충돌속도 약 30Km 이하, 전봇대와 같은 기둥과의 정면충돌 등의 경우에는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으며 에어백 전개에 필요한 충돌 값과 실제 충돌 값의 비교 및 차량 외관의 충돌상태를 통한 충돌 각도 등을 조사하여 에어백이 전개되어야 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개되지 않았다면 자동차 제작사를 상대로 피해구제 청구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간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28 기타 곽문희 2012-01-17
10826 해결&감사글 임윤철 2012-01-17
10824 기타 공감 2012-01-17
10823 해결&감사글 민주희 2012-01-17
10820 digital 김예슬 2012-01-17
10817 식음료 김용득 2012-01-17
10816 생활가전 최민경 2012-01-17
10815 기타 정유진 2012-01-17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10808 기타 김철환 2012-01-17
10807 통신 배지은 2012-01-17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10753 기타 김명진 2012-01-17
10752 digital 윤진섭 2012-01-17
10751 통신 김태훈 2012-01-17
10747 생활용품 아무개 2012-01-17
10746 자동차 김해연 2012-01-17
10745 생활가전 이은미 2012-01-17
10744 기타 정성근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