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하차하면서 다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스하차하면서 다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순환
  • 조회수 : 3,396회
  • 작성일 : 11-12-14 15:39:34

본문

버스에서 하차하려고 문이열리길기다리고있었습니다.
버스가정차한후 문이열리길래 내리려고했습니다.
그런대 문이열리자마자다시닫혀서
문에찡겨 한 3초정도 숨을쉬지못할정도로 아팠습니다.
그래도 버스에승객들도많으니 내려서 앞문으로가서 사과라도들으려고갔는데
버스기사는 창밖으로 제가오는걸보더만 그냥출발했습니다.
지금 갈비뼈부분이 결려서 일상생활도 불편합니다.
솔직히 기사분이 그상황에서 문열어서 진심으로 사과한마디했으면 웃고넘어갔을일입니다.
하지만 너무괘씸하네요
이런경우 보상은어떻게받을수있고 그기사분은 어떻게 처벌할수는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버스하차중 사고가 발생하셨는데 사과 한마디없이 출발한 기사분때문에 억울하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보관련하여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에서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65 생활가전 이현수 2012-01-16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10446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45 통신 김태훈 2012-01-16
10443 기타 양승훈 2012-01-16
10442 기타 이승현 2012-01-16
10441 식음료 김덕근 2012-01-16
10440 기타 유석원 2012-01-16
10439 통신 윤혜숙 2012-01-16
10436 생활용품 김은별 2012-01-15
10435 기타 최준환 2012-01-15
10433 기타 최인영 2012-01-15
10429 기타 장지원 2012-01-15
10428 생활용품 김경숙 2012-01-15
10427 기타 노은아 2012-01-15
10421 기타 이현 2012-01-15
10420 기타 강지원 2012-01-15
10414 기타 염정화 2012-01-15
10413 기타 이현 2012-01-15
10412 자동차 박미경 2012-01-15
10411 기타 최희인 2012-01-15
10410 기타 박은헌 2012-01-15
10408 생활가전 김은미 2012-01-15
10405 유통 성백창 2012-01-15
10392 기타 나명식 2012-01-15
10383 기타 전진아 2012-01-15
10381 식음료 이금옥 2012-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