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소비자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한 소비자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경
  • 조회수 : 3,346회
  • 작성일 : 11-11-17 15:19:18

본문

며칠전 11월12일날 남자친구가  남양주시 삼패동에 있는 할인매장에서 옷을 구입했습니다.

혼자가서 제카드로 55,000월을 결제를 했더라구요~그런데 사일뒤 11월16일  국민카드에서 문자가 왔습니

다. 할인매장에서 40,000원 결제가 덜되었다고 그쪽으로 연락바란다고 제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오늘11월17일 제가 할인매장에 전화를 했어요..그랬더니 원래 옷 가격이 할인되서 95,000원

인데 직원분이 55,000원인줄 알고 카드를 잘못 긁었다고하더군요. 설명을듣고 나서 번거롭게해서 죄송하말

한마디도 없이 4만원을 통장으입금을 해달라는거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현금여유가 안되서 카드로 다시 결제를 해주겠다고 했어요..지금 제가 직장이 서울이고 집은

남양주시 도농동입니다. 저희집에서 삼패동까지 거리는 아주 멀진않지만 버스로 갈수없는 곳이고(그쪽 근처

엔 버스정거장이 없습니다.)

자가용이나 택시를 타고 가야하는 상황입니다.그리고 제가 거기를 가려면 일끝나고 저희집 가는길에 들리는

곳이 아니고 도농역에서 내려서(동네)에서 택시를 타고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가서 카드결제를 하고 거기 직원분이 실수를 한거니깐 왔다갔다하는 왕복 택시비는 지불해달라고 했습

니다. 그러나 거기서는 어이가 없다는듯 이런경우는 처음이라고 택시비 지불은 안된다구 하더군요..

그럼 저는 거기서 잘못한것을 일끝나구 동네와서 택시타고 왕복으로 택시비 날리면서 내가 가서 결제를

해야겠느냐했더니..그럼 우리 동네로 와서 받아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럼 오셔서 카드결제 하고 가시라고

했더니 카드단말기는 이동이 안되니깐 저보고 그럼 오라는거져~사과 한마디 안하고 그럼 매장으로 옷사러 올

땐 어떻게 왔냐고 묻더군요..'남자친구가 일하는 도중에 회사차로 사가지고 온거다'이렇게 설명해야합니까?

어이없는사람은 전데 대려 큰소리 치고 ...나중엔 너무 흥분한나머지 언성을 높이면서 제가 아까 했던 

얘기를 또했습니다.거기 직원분이 실수한거고 난 일부러 시간을 내서 거기를 가야한다고..그런데 택시비

내가 지불해가면서 까지 가야되겠냐고 했더니 마지못해 택시비내준다고 죄송하게됐다고 언제 올거냐 그러시

더라구요..그래서 요번주안에 시간내서 간다고 했는데 정말 죄송한 마음으로 사과한거였으면 그런말투도   

아니였겠지요~

고객한데 친절하지못할거면 예의라도 있어야되는거 아닙니까?전화끊고나서도 어이없는 말과 말투

정말 불쾌하고 분이 안풀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9703 기타 박선형 2012-01-11
9702 기타

처리

**
김기연 2012-01-11
9701 기타 안기섭 2012-01-11
9700 기타 김용성 2012-01-11
9699 통신 임은애 2012-01-11
9698 기타 진미영 2012-01-11
9697 통신 한석원 2012-01-11
9696 digital 엄숙희 2012-01-11
9695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4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3 유통 박성혜 2012-01-11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9691 유통 박선자 2012-01-10
9690 통신 장동원 2012-01-10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